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4/29)

SBI 홀딩스와 리플의 베팅… “SBI 홀딩스 CEO, 리플 이사회 합류”
리플은 암호화폐 영역에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며 새롭게 아시아 시장을 공략 중 이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리플은 올해 많은 성공을 거두었지만 보다 중요한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SBI 홀딩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국경을 초월한 송금에 대한 리플의 해결책은 점점 더 인정받고 있으며, 리플은 서서히 전통적인 지불 시스템인 SWIFT의 대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중국 정부, 말레이시아 ‘블록체인 도시’ 개발 지원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말레이시아 말라카해협에 ‘블록체인 도시’ 건설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건설 및 엔지니어링 회사인 차이나 우이(China Wuyi)와 투자 네트워크인 SWT 인터내셔널 ‘Sdn Bhd’는 말라카 시를 멜라카 해협이라는 ‘블록체인 도시’로 개발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의 설립자들은 초기 단계에서 500개의 말레이시아 링깃(한화 1,300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비트파이넥스가 고객들에게 서한 발송…”뉴욕 검찰은 불확실한 것을 사실로 몰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최근 뉴욕 법무장관(NYAG)의 거래소 부실에 대한 주장은 “잘못된 주장으로 가득 차 있다”고 밝혔다. 4월 27일 비트파이넥스가 고객들에게 송부한 이메일 내용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이 서한의 발신자는 거래소 대표인 장 루이 반 데르 벨데(Jean Louis van der Velde)로 서한에서 “특히 8.5억 달러의 손실했다는 주장은 전적으로 거짓이라는 점을 확실히 한다”고 밝혔다.

스텔라 네트워크 파트너 와이어스(Wirex), 스테이블코인 26개 출시 발표
영국 FCA 규제 디지털 머니 플랫폼인 와이어스(Wirex)는 자사의 플랫폼에서 스텔라(XLM)에 대한 지원과 디지털 토큰 출시를 발표했다.와이어스(Wirex)는 “사용자들이 이제 플랫폼에서 루멘(XLM)을 사고, 보관하고,거래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중요한 것은, 와이어스(Wirex)가 스텔라 네트워크와 제휴했다고 발표하면서, ‘안전한 와이어스 XLM 계정 출시’는 이번 제휴의 첫 번째 단계라고 덧붙였다.

뉴욕검찰과 비트파이넥스 사태 정리
지난 25일 뉴욕 검찰총장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8.5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고 이후 계열사인 아이파이넥스(iFinex) 스테이블코인 테더로부터 자금을 충당하는 방식으로 이 부족분을 은밀히 감춰왔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비트파이넥스(Bitfinex) 측은 곧바로 뉴욕 검찰총장실이 제기한 ‘8.5억 달러 규모 손실 은폐설’에 반박 자료를 내놓았다. 또한 “뉴욕 검찰이 주장하고 있는 파나마 ‘Crypto Capital Corp’에서 발생했다는 ‘8.5억 달러 손실’은 현재 보호받고 있는 압류 자금이며 현재 이 압류 자금을 되찾아 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사태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5,000달러 대까지 급락하며 시장은 곧바로 반응했다.

월가 증권회사 ‘TD Ameritrade’,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거래 서비스 추진…기관진입의 신호탄 되나?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AMBcrypto 보도에 따르면, 최근 월가 주식거래 증권사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가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글로벌 자산 운용 서비스 플랫폼 eTrade가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거래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이와 관련해 이 매체는 “eTrade는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으로 대표되는 고객의 암호화폐 자금을 대량으로 보관할 능력이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암호화폐 보관(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업체인 비트고(Bitgo) 등과 협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 “암호화폐 규제, 초국가적 협력 필요”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7일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에서 열린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에 참석해 암호화폐를 규제하려면 국가를 넘어선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마련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국제기준에 맞춰 각 국가가 관련 규제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오스트리아,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 도입 전망…암호화폐 포함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4월 26일 오스트리아의 재무부는 핀테크 산업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하트비히 뢰거(Hartwig Loeger) 재무장관은 “지난해 재무부에 의해 결성된 핀테크 자문위원회가 ICO와 암호화폐를 포함한 신생 금융시장을 디지털화된 금융서비스 중심으로 이끌 관련 세부 규정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원 CEO “미국, 블록체인 글로벌 경쟁력 뒤처져”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 블록원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이 글로벌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미국은 생각보다 많이 뒤처져 있다. 미국이 혁신 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한다면 향후 수천 억 달러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해당 글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을 함께 태그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비트파이넥스 사태 앞서 크라켄서 BTC 급락…정보 유출 의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비트파이넥스와 테더 사태 관련 정보가 사전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욕 검찰총장의 ‘비트파이넥스 사태’ 관련 발표가 있기 몇시간 전,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서 BTC 대량 매도에 따른 가격 급락이 발생한 것. 당시 크라켄 거래소의 BTC 가격은 5,400 달러선에서 급락 후 최저 4,357 달러에 거래됐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크라켄 거래소의 BTC 급락과 사건 발표 사이의 관계를 증명하는 근거가 없다”면서 “업계 내에서 의혹 제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마티 그린스펀 “BT, ETF 승인 시 투자 수단으로써 가치 상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이스라엘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선임 마켓 애널리스트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BTC ETF가 승인될 경우 BTC는 투자 수단으로써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펀드매니저는 콜드월렛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고, 가격 변동성에만 관여한다”며 “ETF는 BTC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기 때문에, ETF 승인 여부가 단기적으로 BTC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비트파이넥스 의혹, 美 SEC 비트코인 ETF 승인에 악영향
블록체인 전문 분석 업체 롱해시(Long Hash)가 28일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8.5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메꾸기 위해 고객들의 테더(USDT, 시가총액 8위)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사실 여부를 막론하고 이 같은 이슈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ETF 승인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롱해시 측은 “SEC의 최우선 임무는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데 있다. 만약 뉴욕 검찰총장실이 제기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이는 비트파이넥스와 테더가 사용자에 별도의 통지 없이 뒷거래를 진행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SEC가 비트코인 시장에 합리적은 의심을 갖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오스트리아 디지털경제부 장관 “EU, 블록체인 규제 지나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마가렛 슈람뵉(Margarete Schramböck)오스트리아 디지털경제부 장관이 “EU는 블록체인 업계에 과도한 규제를 제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로 인해 많은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시장 진출 계획을 철회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소비자 보호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규제 도입에는 찬성하지만 블록체인 산업 규제를 따로 도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며 “과도한 규제로 인해 현재 글로벌 TOP 10 IT 기업 중 유럽 기업이 한곳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부연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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