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4/11)

찰스 호스킨슨, “셸리·고겐, 업데이트 출시 임박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FX스트릿(FXstreet) 보도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올해 ADA의 두번째, 세번째 개발 단계인 셸리(Shelley)와 고겐(Goguen)이 모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호스킨슨(Hoskinson)은 AMA 회의에서 현안 프로젝트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와 관련해 그는 “이 둘은 상호독립적인 단계로, 이 두 개의 업데이트에 대해 개별적인 팀이 독립적으로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 4월 비트코인 선물 물량 거래량 최고치 기록
이러한 가격 급등세가 시장에 미치며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계약 거래량이 4월 초에만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촉발시키고 있다.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4일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비트코인(BTC) 선물이 5억 4,600만 달러(112,710 BTC)를 기록했으며, 거래 대부분이 아시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2021년까지 5만 달러 돌파?
비트코인은 5,200 달러를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11월 통화가 3,600달러까지 떨어진 시점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장기간 약세장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소식이다.다행히도, 강세장이 다시 한번 금융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과연 어디로 갈 지에 대해 저울질하고 있다.특정 역사적 패턴을 근거로,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이자 차트 작성자인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비트코인이 2021년까지 50,0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라클 부사장, 절반이상의 기업들이 3년 안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것
블록체인(blockchain)은 지난 1년여 동안 유행어가 되어 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많은 기업들에게 실행 가능한 해결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블록체인 전문가 오라클 블록체인개발그룹 부사장 프랭크 시옹(Frank Xiong)은 “60퍼센트 이상의 회사들이 비트코인 기술을 3년 안에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러한 전망은 오라클의 블록체인 제품 개발 그룹 부사장인 프랭크 시옹(Frank Xiong)이 포브스 서밋에서 밝혔다.

올해 최고의 암호화폐 바이낸스코인(BNB) – 계속 지속될 수 있을까?
바이낸스코인(BNB)은 2018년 ‘암호화폐 겨울’ 기간 동안 암호시장 전체에서 가장 큰 성장을 보인 암호화폐 중 하나이다.대부분의 다른 알트코인은 2018년 과정 동안 95% 이상의 하락했다. 이에 비해, 바이낸스코인은 최악의 시점에서 미국 달러 대비 약 84% 하락을 보이며 다른 알트코인들을 능가했다.

랜 노이어(Ran NeuNer), 암호화폐 산업의 붕괴에 대한 논의는 이제 끝났다
CNBC의 인기 있는 코너 “Crypto Trader Show”의 전 진행자였던 랜 노이어(Ran NeuNer)는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들이 더 이상 “버블”로 여겨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암호화폐 펀드 매니지먼트 온체인 캐피탈(Onchain Capital)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랜 노이어(Ran NeuN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작년이 암호화폐 버블이었다 하더라도, 두번이상 버블이 꺼지는 것을 본적이 없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위해 10억 달러 자금 조달 준비
뉴욕타임스(NYT) 기술분야 전문기자 나다니엘 포퍼(Nathaniel Popper)가 최근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페이스북이 디지털 토큰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벤처캐피털(VC) 기업들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포퍼(Popper)는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10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외부 투자를 유치하여 이 프로젝트를 암호화폐의 분권화 정신에 좀 더 부합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구글 검색량, 나이지리아·네덜란드·남아프리카 순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장을 거치면서 비트코인을 사면 안 된다는 많은 언론사의 끊임없는 조언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검색엔진에서는 여전히 암호화폐를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구글 트렌드의 비트코인 검색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 Exchange Guide) 보도에 따르면, 구글에서 비트코인(BTC)을 가장 많이 검색하는 국가는 나이지리아, 네덜란드, 남아프리카, 오스트리아, 스위스 순이라고 전했다.

와이스 레이팅스 “FB 스테이블코인, 탈중앙화 보단 페이팔 2.0에 불과”
미국 소재 글로벌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FB)이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 중’이라는 뉴욕타임즈 보도에 대해, 일각에선 탈중앙화 시도로 보고 있지만 사실 페이팔 2.0(Paypal 2.0)에 불과하다”고 진단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비트코인 ATM, 전세계 4,538대…美 62% 차지
암호화폐 ATM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ATM레이더(Coinatmradar.com)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18분 기준 비트코인 ATM이 77개 국가에 걸쳐 총 4,538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미국에 설치된 비트코인 ATM은 2,818대로 가장 많았으며, 캐나다(681대), 오스트리아(272대)가 뒤를 이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뉴질랜드 항공사, 3D 프린팅·블록체인 기술로 여객기 부품 출력
글로벌 항공 전문 미디어 및 커뮤니티 플라이트 인터내셔널(Flight Global)에 따르면, 뉴질랜드 항공사, 싱가포르 소재 ST Engineering Aerospace, 로스앤젤레스 소재 Moog, 마이크로소프트가 3D 프린팅 및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보잉 777-300 여객기 부품을 출력하는 데 성공했다. 뉴질랜드 항공사는 ST Engineering으로부터 디지털 여객기 부품 도면을 구입하고, Moog사의 3D 프린터로 전송해 부품을 출력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한국정보인증, 블록체인 등 신성장 동력 마련…영업이익 100억원 목표
전자신문에 따르면, 국내 1호 국가공인인증기관 한국정보인증(KICA)이 향후 새로운 먹거리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 등을 낙점했다. 지난해 4월에는 전자서명 이력을 블록체인 기술에 보관하는 ‘싸인오케이(SignOK)’를 선보였다. 이와 같이 해당 기관은 블록체인과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로 신성장 동력을 마련했고 올해 영업이익 10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해당 기관은 은행, 정부기관 등 공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후 삼성페이, LG페이, 우리은행, 기업은행, 농협카드 등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하루 평균 생체인증 건수는 200만건에 달한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필리핀 중앙은행, 신규 거래소 3곳에 라이선스 부여…총10곳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필리핀 중앙은행이 새로 암호화폐 거래소 Bexpress, Coinvillel Phils와 Aba Global Philippines에 공식 라이선스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에는 10개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현지 메이저 상업은행 유니온뱅크가 마카디(필리핀 최대 번화가)에 위치한 산하 디지털 자산 전문 은행 더 아크(THE ARK)를 통해 필리핀 첫 암호화폐 ATM을 출시한 바 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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