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oro 선임 분석가 : “비트코인 단기 7,000달러까지 쉽게 상승 가능”

비트코인(BTC)은 2018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5000달러를 돌파한 이후 몇 달 만에 가장 좋은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슬러지피드(sludgefeed)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상승세로 접어 들면서 지난 며칠간 반등세가 주춤한 가운데 ‘eToro’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비트코인이 실제 강한 저항에 부딪히기 전까지 7000달러에 쉽게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Bitcoin Fibonacci retracement levels (마티 그린스펀)

그린스펀(Greenspan)은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가격 분석에 최근의 피보나치 기반 기술 분석을 인용했다. 그린스펀(Greenspan)은 “피보나치 전망 수준이 최고 1만9307달러를 나타냈으며 23.6%(7,024달러), 38.2%(9,372달러), 50%(11,269달러), 61.8%(1만3166달러), 78.6%(1만5867달러)”라고 제시했다.

그린스펀(Greenspan)은 첫 번째 피보나치 수준인 7천 달러의 단기 목표로 설정했다.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그린스펀(Greenspan)의 가격 목표는 현재 수준에서 대략 40% 높은 가격이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주간 및 월간 이동 평균선을 근거로 6,000달러를 강한 저항구간으로 주장하며 7,000달러에 도달하기 전에 다시 한번 큰 저항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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