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그린스펀, “30억 달러 이상 암호화폐 시장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zy크립토(zycrypto)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선임 애널리스트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이 “최소 30억 달러의 자금이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전망”이라며 “해당 자금은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유입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비트코인과 대부분의 다른 통화에서 보여지는 현재의 강세 추세는 시장이 급등하기 직전에 나타나는 엄청난 수의 지갑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는 확실한 자금 유입을 암시하는 신호이다.

비록 일부 사람들은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장 가능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측도 있지만, 모든 주요 지표들은 상승장이 임박했다는 쪽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사실, 일부 회의론자들도 비트코인과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암호화폐 시장으로 3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은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크게 앞당기고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다.

최근 비트코인은 한 차례 상승을 보여준 이후 5,100달러 부근에서 맴돌고 있지만, 지지선 아래로 몇 차례 소폭 하락할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 하지만 5,100달러 아래에서 오래 머물러 있지는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 그린스펀(Greenspan)은 트위터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암호화폐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리플이 46%로 1위를 차지했고, 비트코인(31%)과 이더리움(9%)이 각각 2,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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