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분기 DASH·LTC·BNB·XTZ 등 알트코인 100% 상승

알트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DASH, LTC, BNB & XTZ 가격이 2019년에 100% 상승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 exchang eguide)가 “올 1분기 들어 DASH, LTC, BNB, XTZ 등 알트코인 가격이 100% 이상 오르며 암호화폐 시장 강세 모멘텀을 장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2018년 최고점 대비 70% 하락세에서 역전하면서 연초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알트코인이다.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는 BTC보다 알트코인의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데 BTC의 시가총액 점유율은 지난 1월 대비 4% 하락해 50%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 총 시가총액 역시 1,453억 달러 규모로 1월초 1,250억 달러보다 증가했다. 이는 2018년 2월 시장이 하락을 시작한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라고 부연했다.

비트코인의 뒤를 따르고 있는 이더리움, 리플은 다른 토큰의 약진에 자신들의 자리를 조금씩 내주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지난 1월 12.56%에서 4월 1일 10.33%로 지배력을 잃으며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리플(XRP) 역시 1월 11.44%에서 8.94%로 입지가 줄어들었다.

지난해 11월 라이트코인(LTC), 대시(DASH), 테조스(XTZ), 바이낸스코인(BNB) 등 알트코인(Atcoin)이 지난해 11월 폭등세를 보이며 시장의 현재 강세 모멘텀을 장악하고 있다.

프라이버시 기반인 대시(DASH)는 현재 114.5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4시간 동안 11.30%의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 중 두각을 내고 있는 스타로 지난 3개월 동안 꾸준히 상승을 이끌었다. BNB는 지난 1월 1일 6.07달러에서 현재 17.35달러에 거래된 이후 두 배로 뛰었다.

과거 상승장은 비트코인이 이끌었다면 현재 상승장을 알트코인이 주도한다는 것은 향후 암호화폐 시장의 주도권이 또 다시 어디로 넘어갈지 단정지울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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