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파이 CEO : 스테이블코인, 5년 내 비트코인 시총 앞지를 것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담보대출 업체 블록파이(BlockFi)의 최고경영자인 잭 프린스(Jack Prince)가 “스테이블코인 중 달러 비축을 기반으로 좋은 평판을 지닌 ‘달러 코인’은 5년 이내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앞지를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태블코인 중 평판이 좋은 “달러 코인”은 향후 5년 이내에 비트코인보다 더 큰 시가총액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현상이 비트코인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그는 “올해 말, 비트코인 가격은 연초보다 25~200% 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린스(Prince)에 따르면, “STO는 기존에 지리적으로 제약이 심하고 글로벌 거래가 불가능했던 증권 시장에 적용이 될 경우 유용할 것이다”며 밝은 전망을 얘기했다. 또한 “앞으로 나올 가장 큰 STO는 현존하는 가장 큰 증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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