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 COO : 백트·ICE, 암호화폐 시장에 규제 명확성에 기여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AMB크립토(ambcrypto)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출자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아담 화이트(Adam White)가 “백트와 ICE의 가장 큰 장점은 불명확고 불투명한 암호화폐 상품에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백트(Bakkt)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아담 화이트(Adam White)는 백트(Bakkt)의 설립 이후 받았던 규제의 명확성에 대해 언급했다.

백트(Bakkt)와 ICE의 주요 장점은 “ICE가 지금까지 불투명한 상품을 대상으로 규제의 명료성을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백트(Bakkt)는 과거 에너지와 신용 부분에서 이런 점을 이루어 왔고, 지금은 암호화폐 분야에서 그러한 성공을 이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한 가지는 대부분의 규제가 파트너십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아담 화이트(Adam White)는 “백트(Bakkt)가 규제당국에 있는 사람들이 ‘하드 포크가 무엇이고,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무엇인가’와 같은 기술적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규제당국은 언제나 새로운 기술에 대해 속도있게 움직이지 않을 것이고, 그런 규제 당국을 움직이는데 자신들이 일조했다”고 주장했다.

에리스 X(Eris X)의 CEO인 토마스 치파스(Thomas Chippas)는 “당신이 시장에서 규제자들과 거래하면서, 나는 어떤 규제 기관도 새로운 혁신을 단지 막으려고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암호화폐 공간에는 많은 지식과 교육이 필요하지만, CFTC는 앞을 내볼줄 아는 규제 기관의 주요 예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하지만 규제기관과 시장 사이에서 발생하는 불협화음에 대해서 “새로운 규제를 결정하려는 속도에 대하 인식이 다를 뿐” 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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