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직 암호화폐 취급 계획 없다…하지만 여지는 남겨놓아

최근 스타벅스와 백트 파트너십 체결 소식이 전해졌지만 지면서 스타벅스의 암호화폐 결제 도입 소식이 뉴스를 통해 확산됐다.

하지만 스타벅스 대변인은 “이는 사실이 아니며 적어도 당분간은 암호화폐를 직접 취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백트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소비자가 암호화폐를 달러로 전환을 돕고 스타벅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스타벅스는 “암호화폐 보급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암호화폐 거래소와의 선제적인 파트너십 체결로 독보적인 업계 입지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4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등 다수의 암호화폐 관련 매체들은 “백트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스타벅스가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시작이 임박했으며 이를 위해 백트의 지분을 상당량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스타벅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백트와 관련된 뉴스가 나올때마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뉴스의 중심에서 루머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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