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루트(Revolut) CEO, 자금세탁 및 과실혐의 부인

영국에 본사를 둔 디지털 뱅킹 앱 리볼루트(Revolut)의 설립자 겸 CEO는 3월 1일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회사의 자금세탁 및 과실 혐의를 부인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지난 주 “리볼루트(Revolut)가 지난해 고의적으로 돈세탁방지 소프트웨어를 폐기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텔레그래프의 추가 보도로 영국의 금융 규제 기관인 금융관리당국(FCA)은 이 회사를 조용히 내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닉 스토론스키(Nik Storonsky) CEO는 “이번 주 우리 회사와 관련된 잘못된 보도가 언론에 실렸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스토론스키(Storonsky)에 따르면, 리볼루트(Revolut)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보안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 이전의 AML 시스템으로 복구한 것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스토론스키(Storonsky)는 “이 기간 동안 처리된 모든 거래에 대해 철저한 검토를 한 결과 위반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리볼루트(Revolut)는 2017년 말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다.

일부 사람들은 몬조에게 암호체계를 포기하지 말 것을 촉구했지만, 베이츠는 암호는 금융시스템이 매우 손상된 국가와 관할구역에서 중요한 반면, 건전한 금융기관이 있는 나라에 사는 소비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대로, 최근 영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지식과 소유권 양쪽의 높은 보급률을 보인다고 보도됐다. 18~24세 응답자의 36%가 비트코인을 구입한 사람을 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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