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Petro)와 달리 이란 암호화폐 리알(Rial)은 성공할 수 있다

이란을 비롯한 이슬람 공화국이 다시 암울해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제재에 나선 것은 최근 몇 년간 잘나가고 있는 경제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 2015년 375억 달러에서 2017년 430얻 달러로 꾸준히 올랐던 이란의 국내총생산(GDP)은 2019년 100억 달러 이상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그리고 지난 5년 동안, 달러에 대한 이란 ‘Rial’의 가치는 거의 반으로 떨어졌다.

경제 불안은 그 길을 가고 있을지 모르지만 정권차원에서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암호화폐는 미국 정부가 바라는 것보다 더 연착륙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이 제안한 암호화폐 ‘crypto Rial’는 놀라운 성공일 수도 있다.

세계는 이란이 지난 여름 국가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다. 그러나 이란 중앙은행이 규제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국가의 전면 금지를 해제하는 법안 초안을 발표할때 까지는 별다른 소식이 거의 없었다.

그 후 2월 초, 이란은 자국의 금 보유고를 뒷받침하는 암호화폐 계획을 발표했다. 당시 이란 정부는 10억 개 이상의 토큰이 국내 최대 은행 중 4개 은행에 의해 발행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란 정부가 지원하는 암호화폐를 발행한다면 이란 정부와 경제에 분명한 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으로 보증되는 안정화코인이 효과적으로 이란 화폐의 가치 하락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이란이 경제적 제재를 우회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서방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대안화폐로 입지를 다질수 도 있다. 또하 이란 내에서 정권의 입지를 강화시킬 것이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