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후원하는 암호화폐 결제 스타트업 서클, 2억5천만 달러 자금 조달 계획

골드만삭스가 후원하는 암호화폐 금융회사 서클(Circle)이 주식과 부채를 합쳐 2억50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더 인포메이션’의 3월 2일 보도에서 이 회사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의 주장을 인용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 수수료로 수익을 창출하는 서클(Circle)은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붕괴로 거래량이 줄어든 이후 수익률이 감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클(Circle)의 공동창업자 제러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더 인포메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이 회사의 수익은 2017년에서 2018년 사이에 암호화폐 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월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듯이, 서클(Circle)의 장외거래 데스크는 2018년에 240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암호화폐 거래 시장의 더 넓은 확장을 위해, 윙클보스 쌍둥이가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인 제미니(Gemini)가 영국 통신회사 라디안츠 클라우드(Radianz Cloud)와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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