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연구 보고서 : “JPM 코인, 리플의 XRP와 직접 경쟁하지는 않을 것”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연구팀은 JP모건 체이스가 새롭게 발표한 안정화코인에 대한 분석을 발표하면서, “JPM코인이 XRP 토큰과 직접적으로 경쟁을 벌일것 같지는 않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래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는 은행의 USD 적립금으로 1:1로 뒷받침될 안정화코인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블록체인 결제 상품을 2월 중순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이낸스의 연구팀이 지적한 바와 같이, JPM 코인 파일럿 프로젝트는 처음에 금융기관 간의 결제와 가치 이전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은행간 결제 측면에서 “JPM 코인은 기존의 폐쇄된 네트워크 솔루션과 달리 다수의 은행과 암호화폐를 통하여 모든 금융 상품의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후자의 야심을 가지고 있다.

바이낸스의 연구팀은 “JP모건의 방대한 글로벌 고객 기반과 2조6000억 달러의 자본를 통해 JPM 코인의 안정적인 공급을 책임지고 시가총액 최상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이 연구에 따르면 JPM 코인은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의 비용과 시간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공공 안정화 코인 시장에 대한  영향은 단기적으로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JP모건 체이스의 CEO 제이미 다이몬(Jamie Dimon)은 이번 주에 JPM 코인이 결국 소비자의 선택을 받게 될 것이고 회사내의 자체적인 사용의 한계를 뛰어 넘을 것 이라고 자신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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