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 아마리에이(Cornel Amariei), “블록체인, ‘구세주’ 아냐”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명 청년 기업가 코넬 아마리에이(Cornel Amariei)가 최근 “블록체인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지만,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분야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지 않는다. 

포브스의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유럽인’ 중 하나인 코넬 아마리에이(Cornel Amariei)가 오늘날의 유행어인 블록체인을 겨냥하며, “그것은 적용할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고 주장했다.

“유행어는 대상에 대해 잘못된 인상을 만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싫어한다. 블록체인은 오늘날의 유행어이다. 나는 광팬도 아니고, 나도 그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암호화폐와 분산화 기술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 그것을 잘 적용할 수 있는 분야는 많지 않다.”

22살의 발명가 겸 작가인 그는 “블록체인의 적용 부분은 대부분의 암호화폐 공간에서 우리가 믿고 싶은 것보다 더 제한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 그는 이날 “블록체인이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인 것은 사실이지만,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지는 못 하며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루마니아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의 허브

비즈니스 리뷰(Business Review)가 주관하는 이 회의는 루마니아에서 열린다. 루마니아의 2007년에 유럽연합에 가입하였으며 최근 몇 년 동안 더 큰 EU 이웃들의 두 배 또는 세 배 비율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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