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드레이퍼, “암호화폐 5년 안에 보편화될 것”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옹호론자인 팀 드레이퍼가 “암호화폐는 5년 안에 보편화될 것이며, 범죄자들은 오직 법정화폐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레이퍼는 2월 18일 보도된 미국 금융뉴스 채널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을 통해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범죄자들은 추적이 불가능한 현금을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8년 8월 미국 마약 단속국(DEA)의 한 요원은 “블록체인이 범죄자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암호화폐를 계속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이 은행에 있는 돈보다 안전하다”며 “은행은 끊임없이 해킹 공격을 받고 있지만, 지금까지 비트코인 해킹에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11월 팀 드레이퍼는 “2022년까지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25만 달러까지 거래될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2018년 4월 다시한번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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