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분산화 경제 연구소 출범…”블록체인 연구 및 강좌제공”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2월 14일 디센트럴드경제연구소(IDE, 분산화 경제 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이 연구소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경제체제 연구와 기존 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를 목표로 한다. 또한 이 싱크탱크는 핀테크 회사인 스윗브릿지(Sweetbridge)가 후원하고 있다.

그것은 분산형 및 자율형 시스템의 가능성을 조사하고 실제 사용 사례를 찾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디센트럴드경제연구소(IDE, 분산화 경제 연구소)측은 “블록체인 산업에 기반을 둔 경제학을 조직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IDE는 스테이블코인의 설계와 생존 가능성, 그리고 정부 정책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에 대해 연구할 것이다.

스위트브릿지(Sweetbridge)는 표면적으로는 연구를 촉진하고 기업, 기업, 정부 등 다양한 배경과 전문성을 가진 블록체인 산업관련 주체들을 유치하는 한편 IDE 재단 이사회에서 IDE의 활동을 정할 예정이다.

중국의 한 주요 연구대학은 지난 1월 블록체인 결제업체 리플의 지원을 받아 블록체인 연구 장학금을 출범시켰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중국 내 우수 대학원생을 모아 글로벌 블록체인 규제와 산업 발전을 연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뉴욕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강의에 프로그래밍 수업과 같은 블록체인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일반 대중에게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서비스는 맨해튼에 위치한 블록체인 센터에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