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 비트코인 혁명은 ‘아직 시작 단계’

비트코인 억만장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는 비트코인 혁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인 자오(Zhao)는 비트코인이 아직 초기에는 알려지지 않은 기술이었던 2013년 당시에도 “대세에 뛰어들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투자자들이 많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지금도 늦은 시기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2013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달러에서 947달러 사이로 급등했다. 오늘날, 비트코인 가격은 비록 심하게 하락을 경험했지만 여전히 3,600 달러 부근이다.

자오(Zhao)는 자신의 트위터 팔로어에게 “암호화폐 시장의 최고점은 아직 오지 않았고, 여전히 상승과정에 있다”고 화답했다.

2013년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너무 늦었어. 다른 사람들처럼 일찍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오(Zhao)는 2013년 뷰어헤스(Voorhees)를 만난 것이 자신의 인생에 전환점이라며 당시 “좋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해 비트코인 브로맨스를 이어갔다.

장기화된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창펑 자오(Changpeng Zhao) 같은 완고한 신봉자들은 기존 금융시스템을 비롯한 산업 전반을 뒤흔들 눈부신 암호화폐 혁명의 비전에 흔들리지 않고 있다.

CCN의 보도처럼 암호화폐는 막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자오(Zhao)는 100년 후에도 바이낸스가 계속 여기 있을 것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기술 억만장자 팀 드레이퍼도 암호화폐 산업에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암호화폐가 결국 법정화폐를 제치고 세계 전체 통화 가치의 3분의 2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드레이퍼는 2022년 비트코인 목표치를 25만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단기적인 시장 침체에도 그는 불안해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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