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소유자: 백트는 우리의 차세대 먹거리

ICE의 최고경영자(CEO)이기도 한 제프 스프레처(Jeff Sprecher) NYSE 회장은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백트는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인 인터컨티넨탈거래소의 차세대 먹거리”라고 백트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출시가 여러 차례 연기됐지만, 스프레처(Sprecher)는 “백트는 ICE가 육성하고 있으며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백트는 우리로서는 큰 도박이며, ICE가 전형적으로 사업을 하는 방식과 매우 다른 방식으로 조직되어 왔다. 백트는 자체 사무실, 자체 운영팀 등이 있다. 올해 말 출범할 것으로 보이는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데 착실히 진행중이다.”

NYSE 회장 스프레처(Sprecher)의 아내 : 백트의 CEO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BCG와 함께 스프레처(Sprecher)의 인터컨티넨탈 거래소는 CEO가 스프레처(Sprecher)의 아내인 켈리 로플러(Kelly Loeffler)는 백트에 투자했다.

기관투자가들을 위한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용이하게 할 백트는 1월에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미국정부의 셧다운으로 출시가 연기되었다.

백트는 시장 조작과 사기로부터 자유로운 방식으로 CFTC에 의해 상품으로 규제되는 비트코인에 대한 양육권과 가격 발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프 스프레처(Jeff Sprecher)는 ICE가 현재 백트의 최대 투자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언젠가 백트에 다른 자금 지원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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