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보고서 : “암호화폐 사용, 통화정책 시행 영향 없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 exchange guide)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사용이 기존 화폐나 은행업, 정부 등에 위협을 주고 있지만, 통화정책 시행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다고 진단했다.

이 보고서는 또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미국 통화의 14조 2000억 달러에 비해 0.1조 달러에 불과해 현재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보고서는 “미래에, 대규모의 암호화폐 채택은 통화 정책 관리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관측했다.

이전의 기사에서, 비트코인 팟캐스터 스테판 리베라(Stephan Livera)가 말한 것처럼, 우루과이와 스웨덴과 같은 나라들이 현금없는 사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스웨덴 중앙은행인 스베리게스 릭스뱅크의 스테판 잉그브스(Stefan Ingves)는 현금 수요가 50% 이상 줄었고 전체 은행 지점의 절반 이상이 더 이상 현금을 취급하지 않는다고 말해 왔다.

최근 조사에서 고객 중 10명 중 7명은 현금 없이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고 2025년에는 전체 상인의 절반이 현금 수령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많은 중앙은행들이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정책금리를 0으로 낮췄다. 세계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 동안, 향후의 경기 침체는 필연적이다.

디지털화와 기술 향상은 현금 없는 사회의 필수적인 부분이며, 이제 비트코인이 이 “현금 없는 사회”가 도래하는 시기에 어떤 역할을 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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