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관계자, “백트 오는 3월 CFTC 승인 가능 하다”

소식통에 따르면 백트(Bakkt) 승인이 3월로 당겨질 것이라는 소식이 있다. 백트(Bakkt)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인 인터콘티넨털거래소(ICE)에 의해 출범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백트(Bakkt)의 초기 투자자인 뉴욕증권거래소 관계자의 말을 인용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백트(Bakkt) 출시를 최종 승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트(Bakkt)는 비트코인(BTC)과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관 및 전통적인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 관계자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종료됨에 따라 CFTC의 백트 출시승인 심사가 다시 시작되었으며, 3월 중순 최종승인 가능성이 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백트의 출시 지연은 ‘우스꽝 스러운 사고’라며 백트 최고경영자 켈리 로플러와 제프 스프레커(Jeff Sprecher) ICE 최고경영자는 ‘잃는 투자를 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의 말대로라면, 일단 승인이 확정되면 바로 백트(Bakkt) 거래소도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기관투자가들이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하면 비트코인은 2017년 12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약세장에서 회복되기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분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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