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권거래위원회, 블록체인 거래 모니터링…데이터 공급업체 물색

2019년 1월 31일 발표된 공식 발표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블록체인 트랜잭션을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리스크 모니터링과 규제 준수를 목적으로 블록체인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분석할 데이터 공급업체를 찾고 있다.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데이터 공급업체에게 트랜잭션 규모 기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블록체인 원장의 데이터 추출과 검토 가능한 형태로의 변환 등을 요구한다는 설명이다.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관은 디지털 자산을 근거로 위험을 판단하고 감시할 수 있는 공급자나 공급자를 찾고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를 추출하여 분석할 수 있는 업체를 모색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위험 감시, 규정 준수, 위원회 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업체를 찾고 있다.

SEC의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의 거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규제를 시행할 목적으로 보인다.

시장의 규제 기관으로서 사기, 해킹을 예방하기 위한 움직임이 선행되어야 암호화폐 시장의 건전성이 확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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