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1/24)

TZero, 새로운 규제 대상 STO 플랫폼 출시 발표…”증권형 토큰시대 열리나?”
미국의 성공적인 온라인 소매업체인 오버스톡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tZero는 최근 새로운 증권형 토큰 플랫폼의 출시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tZero는 다음 주에 그 플랫폼을 가동할 계획이다. 2018년 ICO 추세가 내리막길을 향하고 있는 지금 증권형 토큰과 STO는 ICO의 뒤를 이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STO 플랫폼은 새로운 추세가 서서히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시기에 등장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공간이 다음 단계로 발전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나타낼 수 있다.

MIT 교수 : “블록체인 기술, 국경 없는 경제를 만들수 있는 기술이다”
매사추세츠 주 브루클린(Brookline)의 MIT 컴퓨터 과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CSAIL) 교수인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는 “블록체인 기술이 보다 세계화되고 경계 없는 경제를 창출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암호학 분야 Turing 상을 수상자인 미칼리(Micali)는 블룸버그 데이브레이크 아시아(Daybreak Asia)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국경 없는 비즈니스 거래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세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욕, 암호화폐 채굴 금지법 종식을 위한 투쟁
뉴욕 플래츠버그(Plattsburgh)라는 도시에서 2018년 3월 관계자들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18개월의 유예 기간을 부과한다는 기사가 대서특필되었다. 시의회는 암호화폐 채굴자들의 유입으로 전기료가 폭등했고 불필요한 소음이 많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매체인 프레스-리퍼블리시안(Press-Republican)에 따르면, 2019년에 이 금지법안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패트릭 맥파린(Patrick McFarlin) 시의회 의장은 “이번 제안이 통과되면 금지가 해제되는 결의안을 도입했다”고 한다.

나스닥 CEO : 암호화폐는 ‘미래의 글로벌 통화’가 될 수 있다
나스닥 CEO 아데나 프리드먼(Adena Friedman)는 1월 20일자에 실린 링크드인(LinkedIn) 포스트에서 “암호화폐를 통해 세계 경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프리드먼(Friedman)은 이번 주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앞서 나스닥이은 암호화폐가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英 FCA “올해 말,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금지 방안 논의 예정”
미국 경제 및 금융 전문 미디어 CNBC에 따르면, 영국 금융청(FCA)이 “올해 말, 암호화폐 파생상품의 거래 서비스를 금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보다 다양한 암호화 자산을 규제 대상에 포함할지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미디어에 의하면, FCA는 2018년 한해 동안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 자산들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에게 투자리스크를 경고해왔다. 또한 영국에선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반드시 FCA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해야한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비트메인, 채굴 공유 플랫폼 ‘비트디어’ 통한 자구책 마련 가능성 有”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장비 생산업체 비트메인이 채굴 공유 플랫폼 비트디어(BitDeer)을 통해 자구책을 모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미디어는 업계 인사를 인용 “비트디어의 채굴 공유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직접 채굴 장비를 구매하거나 전기세를 고민할 필요 없이 해시파워 사용에 대한 수수료만 지불해도 채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채굴장비 생산업체 비트메인이 베어마켓 기간 중에 해당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해 신규 사용자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美 IRS, 존 맥아피에 납세 요구”
미국 온라인 미디어 더머클(themerkle)에 따르면, 현재 미국 국세청(IRS)이 대표적인 암호화폐 옹호론자 존 맥아피(John McAfee)를 대상으로 납세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IRS는 “미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암호화폐 보유량에 해당하는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며 “특히 맥아피는 최근 몇년간 암호화폐 투자를 통해 거액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맥아피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는 8년째 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IRS의 조세는 불법”이라며 “난 이미 수천만 달러의 세금을 납부했지만, 납세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는 ‘쓰레기(Jack Sh*t)'”라고 주장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서클 CEO “자산 토큰화·인프라 구축에 주력 예정”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Circle)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오늘(23일)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 WEF)에서 “우리는 앞으로 기관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보안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미래에는 자산의 토큰화 방안과 인프라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보다 새롭고 탈중앙화 된 암호화폐 생태계를 건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네덜란드 ABN AMRO 은행, BTC·법정화폐 동시 저축 시스템 론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네덜란드 ABN AMRO 은행이 암호화폐를 저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이를 통해 BTC와 법정화폐를 함께 저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번 BTC 저축 시스템은 아직 테스트 단계에 있기 때문에, ABN의 암호화폐 관련 공식 웹사이트에는 BTC 저축 시스템 소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나 SEC, 현지 이용자에 디지털화폐 거래 리스크 경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최근 가나 현지 디지털 화폐 전문 업체 ‘글로벌 코인 커뮤니티 헬프(Global Coin Community Help)’가 고객 자금 동결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고소를 제기한 이용자는 가나 증권 거래위원회(SEC)에 자산 회수에 나서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폴 아바비오(Paul Ababio) 가나 SEC 부의장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화폐 리스크가 높은 만큼 이용자들은 거래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를 어길 경우 이용자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前 모건스탠리 MD “투기꾼 떠나야 강세장 온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에 따르면, 최근 패트릭 스프링거(Patrick Springer) 모건스탠리 전임 전무이사(MD, 매니징디렉터)가 “같은 가치의 자산을 두고 누군가가 나중에 더 높은 가격으로 살 것이라고 믿으며 어떤 가격이든 심리적으로 정당화하는 투기꾼들이 판을 떠날 때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강세장이 도래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이날 “포크를 통해 파생되는 디지털 통화의 가지 수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며 “암호화 및 유틸리티 토큰의 개수가 증가할 때 암호화폐 강세장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블룸버그 “BTC 과매도·기술적 지표, 바닥 시그널”
블룸버그가 23일 오전 4시 26분(한국시간) “BTC 과매도 상태가 이어지면서 바닥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GTI 글로벌 강도 기술 지표(GTI Global Strength Technical Indicator) 수치가 최근 35.6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12월 3,000~3,100 달러선에서 가격 테스트를 할 때보다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과매도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미디어는 “BTC는 지난해 70% 이상 폭락했지만 최근 가격이 3,500달러선에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며 “이 같은 가격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 본격적인 가격 반등세가 나타날 수도 있다. 개인 투자자 뿐만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의 신규 유입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전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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