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슈렘 “지금이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심한 약세장이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 보도에 따르면, 전 비트코인 재단 부총재 찰리 슈렘(Charlie Shrem)이 “암호화폐 역사를 통틀어 지금이 가장 심한 약세장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2019년에 다시 한번 상승장이 올 것이며, 많은 프로젝트들이 살아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직도 자신의 모든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암호화폐는 자신의 미래라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암호화폐 중심의 자산운용회사인 온체인 캐피탈(Oncha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뉴너(Neu-Ner)는 1월16일~18일 동안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북미 비트코인 콘퍼런스(North American Bitcoin Conference)에서 슈렘(Shrem)과 이야기를 나눴다.

찰리 슈렘(Charlie Shrem)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턴트’의 최고경영자로서 전 비트코인 재단의 부총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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