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1/19)

전문가 의견 : 비트코인 3,500달러 지지선 버티면, 5,000달러까지 상승 가능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뉴스btc(newsbtc) 보도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은 3,550달러와 최고치 3,750달러 사이에서 횡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분석가들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시장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한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3,5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경우, 5,000달러까지는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어보인다고 밝혔다.

미국 7개 명문대 교수가 뭉쳤다…”MIT 등 7개 대학 교수, 암호화폐 개발”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뉴스닷컴(cryptonews) 보도에 따르면, 최근 MIT, 스탠포드, 캘리포니아, 버클리 등 미국 7개 명문대 교수진이 비트코인의 한계점을 보완할 새로운 암호화폐 ‘유닛-E'(Unit-E)를 개발을 위해 비영리재단 DTR(Distributed Technology Research)을 설립했다. 이들 교수들은 비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인 확장성을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신개념 디지털 통화를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

칠레, 4월부터 암호화폐 관련 세금 징수한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 보도에 따르면, 칠레 정부는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세금을 올해 4월부터 칠레 주민들에게 부과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이 보도한 바와 같이, 칠레 국세청(SII)이 밝힌 내용에 따라 칠레 주민들은 암호화폐와 관련된 소득에 대해 국가에 신고해야한다. 칠레 국세청(SII)은 “비트코인 구입 및 판매 또는 기타 디지털 자산”을 통해 얻은 소득에 대해 자세히 기술해야한다며 상세한 설명을 했다. 또한 “연간 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며 해당 연도에 총소득에 영향을 미친 디지털 자산의 취득가격은 해당 연도에 직접 비용으로 공제해야 한다”고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샌프란시스코 소재 스타트업 블록스프링 인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지갑 제공업체인 코인베이스(Coinbase)는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후원하는 기술 스타트업 블록스프링(Blockspring)을 인수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블록스프링(Blockspring)은 APIs(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는 도구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브라질 대통령, 12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계약 취소
브라질의 자이어 볼소나로(Jair Bolsonaro) 대통령은 최근 이전 정부가 시행한 브라질 암호화폐를 만들기 위한 수백만 달러의 계획을 취소했다. 포탈도비트코인(Portal do Bitcoin) 웹사이트에 자세히 설명된 대로, 그 계획은 법정통화에 몇 가지 뚜렷한 장점을 가진 “토착 암호화폐”를 만드는 계획이었다.

비트페이(BitPay), 암호화폐 약세장에도 불구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다
미국의 대표적인 거래소 미디어 나스닥닷컴(nasdaq.com)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비트페이(BitPay)는 “지난 2018년에 10억 달러 이상을 결제하고 거래 수수료 수입에 대한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가장 수익성이 높았다”고 발표했다. 비트페이(BitPay) 최고경영자(CEO) 스티븐 페어(Stephen Pair)는 성명에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지불 처리를 한 것은 비트코인이 전 세계의 실질적인 필요를 충족시킬 대안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코인제스트, 암호화폐 이상 가격 발생… BTC 99만 9천원
온라인 경제 전문 미디어 이코노믹리뷰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에서 비트코인 가격 이상 현상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코노믹리뷰에 따르면, 해당 거래소가 18일 19시 10분 경 사이트 접속이 불안정 현상이 발생,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돌연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코인제스트는 “현재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비트코인 등 모든 암호화폐가 급락하고 있다”며 “투자자 권익보호를 위해 시스템에 결함이 있어 롤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공지했다. 또한 일각에서는 해당 거래소가 18일 모 코인이 상장되면서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 중에 실수를 범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트론 CTO “3개월 뒤 ‘익명 거래’ 출시”
외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개최된 2019 트론 서밋에서 트론 자오홍(赵宏) CTO가 향후 트론의 로드맵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 1. 최우선 목표는 사용자 경험 개선2. BFT 합의 알고리즘 개발 등 네트워크 개선과 사이드 체인 등으로 성능 개선3. 개발 과정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등 물리적인 탈 중앙화 실현4. 3개월 뒤 ‘익명 거래’ 출시<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3개 주, 슈퍼마켓 ATM에 BTC 판매 기능 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핀테크 기업 코인미(Coinme)가 슈퍼마켓 체인 세이프웨이(Safeway), 알버슨(Albertsons) 내 비치된 키오스크인 코인스타(Coinstar)에 비트코인을 판매 기능을 도입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텍사스, 워싱턴주 고객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범 서비스가 성공적일 경우 미국 내 다른 지역까지 비트코인 판매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다. 코인스타의 키오스크는 전세계 20,000여 곳에 설치돼 있으며, 코인미는 2014년 비트코인 ATM 사업을 시작한 뒤 작년 5월 까지 캘리포니아에 23개 ATM을 설치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포브스 “브렉시트 불확실성으로 英 비트코인 거래소 수요↑”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브렉시트로 인한 불확실성 증대로 영국의 비트코인 거래소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영국 저지에 플랫폼을 오픈한 뒤 가입 폭증으로 과부하가 일어났다”며 15일(현지시간) 가입 서비스를 오픈한 바이낸스 저지(Binance.je)가 영국 파운드화 및 유로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의 CFO 웨이저우(Wei Zhou)는 이와 관련해 “유럽 지역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법정화폐 채널을 제공하는 것은 유럽인들에게 새로운 경제적 기회이자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워질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포브스는 영국과 유럽이 암호화폐 등 전통 금융의 대안에 강한 관심을 갖고있지만, 이는 앞서 비트코인 가격을 뒷받침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CCN “‘나스닥 주식 토큰화’ DX익스체인지, 사기 연루 의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하게끔 한 에스토니아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DX익스체인지(DX.exchange)가 바이너리 옵션 플랫폼 스팟옵션(SpotOption)의 사기와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스팟옵션의 설립자 Pinhas Patarkazishvili는 스팟옵션의 지분 90%를 아내 Limor Patarkazishvili에게 양도했으며, 현재 DX익스체인지의 유일한 법인 등기이사가 Limor Patarkazishvili인 점이 의심스럽다는 것. 스팟옵션은 2010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했으나, 2018년 1월 FBI의 조사를 받으며 사기 혐의에 연루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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