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의견 : 비트코인 3,500달러 지지선 버티면, 5,000달러까지 상승 가능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뉴스btc(newsbtc) 보도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은 3,550달러와 최고치 3,750달러 사이에서 횡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분석가들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시장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한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3,5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경우, 5,000달러까지는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어보인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3,000달러에서 5,000달러 사이의 비교적 넓은 구간에서 횡보할 가능성을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3,550 달러에서 4,200 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이토로(eToro)의 시장 수석 분석가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시장 분석 업데이트를 통해 암호화폐의 새로운 거래 범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11월 중순부터 논의해 온 바와 같이 현재 가격은 3,000달러에서 5,000달러 사이 입니다. 현재 그 비트코인은 3,550달러에서 약 4,200달러까지 그 안에 새로운 횡보 구간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어제 본 것과 같이 범위 내의 움직임이 갑작스럽게 일어나기도 하지만, 주요 가격선의 이탈이 없는 한, 실제로 당분간 구간 내에서 횡보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변동성 점차 감소 
몇 가지 긍정적인 기술적 형태를 만드는 것 외에도,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지난 2주 동안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블록포스 캐피털(Blockforce Capital)의 에릭 얼빈(Eric Ervin) 최고경영자(CEO)는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변동성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말했다.

최근 12월과 1월 초의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14일 연속 변동폭은 꾸준히 감소해 11월 28일 최고치에서 하락하고 있다. 이는 2018년 11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변동폭이라고 얼빈(Ervin)은 설명했다.

게다가 얼빈(Ervin)은 “비트코인이 가까운 미래에 급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믿는다”라며 낙관론을 펼쳤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