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개 명문대 교수가 뭉쳤다…”MIT 등 7개 대학 교수, 암호화폐 개발”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뉴스닷컴(cryptonews) 보도에 따르면, 최근 MIT, 스탠포드, 캘리포니아, 버클리 등 미국 7개 명문대 교수진이 비트코인의 한계점을 보완할 새로운 암호화폐 ‘유닛-E'(Unit-E)를 개발을 위해 비영리재단 DTR(Distributed Technology Research)을 설립했다.

이들 교수들은 비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인 확장성을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신개념 디지털 통화를 만들기 위해 협력했다.

유닛-E(Unit-E)는 초당 10,000건의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에 대한 시선은 회의적이다.

미국 뉴욕 소재 투자회사 반에크(VanEck)의 디지털 자산 부서 총괄인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는 이에 대해 “또 다른 ‘더 나은 비트코인'(better Bitcoin)이 등장했다.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비트코인은 학문적인 연습이나 사상을 실험하는 수단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연구 논문에서, 프로젝트 개발자 프라모드 비즈와나스(Pramod Viswanath)는 속도와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DTR(Distributed Technology Research)은 대부분의 암호화폐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해체하고 거의 모든 것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암호화폐 결제 및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매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그래, 라이트코인이 더 좋은 비트코인이야. 사람들은 현재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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