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의견 : “스텔라(Stellar), 2019년 암호화폐 성장의 선두에 있을 것 “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FX스트리트(fxstreet) 보도에 따르면, 시가총액 20억달러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6번째로 큰 토큰인 스텔라(XML)가 2019년 암호화폐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파인더닷컴(Finder.com)에서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6개 산업 전문가들이 연구한 조사를 근거로 스텔라(XML)는 2월까지 0.2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거래 가격 0.10달러에 비해 200%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올해 말까지는 현재 가격의 400%에 해당하는 0.41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다.

전문가들은 탄탄한 펀드멘탈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개발을 이러한 전망의 근거로 제시했다.

스텔라(XML)는 2018년에도 문제를 해결하는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을 계속 구축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디지털 캐피탈 운용회사(Digital Capital Management)의 벤 리치(Ben Ritchie)는 “많은 기업들이 스텔라 루멘스의 프로그래밍 언어, 비용, 지원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단기적인 기술적 분석

한편, 기술적으로 보면, 스텔라(Stellar)는 심리적 지지선인 $0.10에 위치해 있다. 일단 지지선이 깨지면, 다음 지지선은 2018년 최저 수준인 0.0952달러에 있다. 최근 몇 시간 동안 스텔라는 암호화폐 시장의 매도세 영향으로 약 2%의 하락을 경험했다.

단기 기술적 조정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0.11달러 부근까지 빠른 회복이 필요하다. 만일 0.11달러 부근까지 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단기적인 추세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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