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1/16)

백트(Bakkt), 로젠탈 콜린스그룹 자산 일부 인수
뉴욕증권거래소가 지원하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백트(Bakkt)는 선물수수료업체 로젠탈 콜린스그룹(RCG)에서 특정 자산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1월 14일 월요일 미디엄 포스트에서 발표되었다. 이번 보도에서, 백트(Bakkt) 최고경영자(CEO) 켈리 로플러(Kelly Loeffler)는 “이번 인수는 최초의 기관급 교환거래 시장 및 보호 솔루션이 되려는 백트(Bakkt)의 야심 찬 계획 중 하나”라고 넌지시 말했다. 또한 로플러(Loeffler)는 “회사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승인을 기다리며 영업이 둔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번 인수는 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최고의 화물 운송 회사 Zim, 모든 고객에게 블록체인 플랫폼 오픈
이스라엘 최대의 화물 운송회사인 짐(Zim)이 전자상거래 청구서를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으로 모든 고객들에게 발송하기 시작했다. 1년 넘게 지속된 블록체인 기반 전자청구서의 성공적인 파일럿 기간을 거쳐, 이 운송 회사는 블록체인이 현재의 종이 기반 프로세스를 대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메일, 팩스 및 기타 채널을 통해 수행되는 작업흐름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카일 사마니, 이더리움의 시장 지배력 감소할 것
멀티코인 캐피탈(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는 이더리움의 시장 지배력이 미래에는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이더리움의 입지를 잠식할 수 있는 다른 플랫폼들이 있다”고 한다. 이더리움은 시장에서 세 번째로 큰 디지털 자산이다. 암호화폐 헤지펀드 멀티코인 캐피탈(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미래에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계속 확대됨에 따라,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잠재적으로 이더리움의 업계 지배력에 도전할 수 있다.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 리플의 xRapid 이용하여 80개국에 지불 시스템 적용
xRapid 제품을 구현한 최초의 은행 중 하나인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은 80개국 대상으로 지불을 위해 xRapid를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플은 2019년 1분기부터 xRapid 사용할 계획이다. 이 정보는 유로 엑심 은행(Euro Exim Bank)의 규정 준수 및 운영 책임자인 그라함 브라이트(Graham Bright)가  발표했다. 그라함 브라이트(Graham Bright)는 은행이 XRP와 xRapid 솔루션을 사용할 것이라는 계획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80개국을 연결하고 디지털 통화의 속도와 효율성을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

EOS 겜블링 ‘FarmEoS’ 또 디도스 공격 노출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팩쉴드(PechShield)에 따르면 15일 오후 16시 43분에서 17시 3분 사이(한국 시간) EOS 겜블링 FarmEoS에 대한 연속적인 해킹 공격이 발생했다. 팩쉴드 측은 “15일 FarmEOS 해킹은 지난 13일 새벽 발생한 해킹과 동일한 수법이 사용됐다”며 “동일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팩쉴드는 이오스(EOS) 개발업체 블록원과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실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미국 전 의원 “당국 규제, 암호화폐 혁신 발전 지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조지 네더컷(George Nethercutt)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최근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등을 비롯한 당국 규제로 미국의 혁신 기술 발전이 지체되고 있다”며 “특히 암호화폐 관련 즉각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증권형 토큰 분류 여부 관련 많은 논란이 있지만 기존 증권법은 암호화폐에 적합하지 않다는게 다수 전문가 의견”이라며 “당국은 이러한 현실을 인지하고 기술 혁신 발전을 위해 선제적 대응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연방 하원의원 대런 소토(Darren Soto)는 최근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아닌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및 연방거래위원회(FTC)의 규제를 받아야 한다”며 “과도한 규제는 시장을 해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日 코인체크, ETH 콘스탄티노플 포크 지원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이더리움(ETH) 콘스탄티노플 포크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포크 한시간 전 ETH 입출금을 중단, 네트워크의 안정성이 확보된 후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7.18% 오른 126.9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판테라 캐피탈 CIO “비트코인, 돈 기능 수행 불가”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 CIO 조이 크루그(Joey Krug)가 공식 미디움 계정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주요 분야는 돈 또는 결제가 아니다”라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는 있지만, 통화정책의 부재와 가치 변동성으로 인해 돈의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크라켄, ETH 콘스탄티노플 포크 지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 콘스탄티노플 포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8.82% 오른 129.3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다이어 “BTC 채굴 산업, 2018년 매출 58억 달러 기록”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업체 다이어(Dia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 산업 매출이 지난 한해 동안 58억 달러(약 6조 4,902억 원)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다이어는 “BTC 채굴 산업이 작년 1월에 12억 달러를 기록한 반면, 작년 12월에는 83% 감소한 2.1억 달러에 그쳤다”고 설명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비트멕스, 미국·캐나다 퀘벡주 사용자 계정 폐쇄
외신에 따르면, 홍콩 소재 암호화폐 마진거래 플랫폼 비트멕스(BitMEX)가 당국의 규제로 인해 미국 및 캐나다 퀘벡주 출신 사용자들의 계정을 폐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초, 캐나다 금융관리국(AMF)은 베트멕스에 퀘벡주 소재 사용자들의 계정을 폐쇄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는 해당 거래소가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美 셧다운, ‘BTC ETF’·’백트’ 등 심사 지연”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롱해시(Longhash)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대변인을 인용 “미국 정부의 셧다운으로 인해, SEC의 반에크 BTC ETF 심사가 지연될 것이고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인 NYSE의 모회사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백트(Bakkt) 심사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거래소 및 거래 솔루션 제공업체 GMEX 그룹의 CEO 히란데 미쓰라(Hirander Misra)는 “BTC ETF가 당국의 승인을 받기 어려울 수 있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자산 및 관련 선물 계약의 거래량을 높이기 위해 BTC ETF 승인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셧다운 제도란 정당 간의 예산안 합의가 실패하여 새해 예산안 통과 시한을 넘기는 경우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정부기관이 일시 폐쇄되는 상태를 말한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특허청, 국내 기업 블록체인 등 신기술 표준특허 확보에 27억 투입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허청이 올해 27억원을 투입해 국내 기업·기관이 지능형 로봇,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표준특허를 전략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특허청은 국내 기업이 고부가가치 표준특허를 확보해 세계시장의 우위를 선점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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