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Friend, 필리핀 시장 겨냥한 국경 간 송금 리플(XRP)토큰 사용

센드프렌드(SendFriend)는 필리핀 시장을 겨냥한 국경 간 송금에 리플(XRP) 토큰을 사용할 예정이다. 소비자 지불 플랫폼 센드프렌드(SendFriend)은 얼마 전에 리플과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센드프렌드(SendFriend)는 MIT 미디어 랩(MIT Media Lab), 바클레이(Barclays), 마스터카드(Mastercard), 리플(Ripple)의 지원을 받고 있다.

센드프렌드(SendFriend)은 리플(XRP) 및 Ripple과 협력을 시작
센드프렌드(SendFriend)의 최고경영자 겸 설립자는 뉴욕 바클레이스 액설레이터(Barclays Accelerator)에서 “2019년 1분기에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이 미국의 규정을 준수하는 최초의 국제 소비자 지불 솔루션이 될 것이며 그것은 블록체인 기반위에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동안, 웨스턴 유니언(Western Union)과 같은 지불 서비스가 얼마나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지를 보여주었다. 이 회사와 함께 해외로 송금할 수 있지만 비용은 높으며 거래가 성사되려면 며칠이 걸릴 수 있다. 이는 이 회사가 전세계의 다른 은행 기관들을 통해 돈을 보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 자금은 이런 과정 이후에나 원하는 나라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리플사와 체결한 파트너십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우리는 리플과 제휴하여 바로 국경간 실시간 송금을 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파트너십을 통해 XRP를 활용하여 기존 송금 문제를 해결하는 차세대 블록체인 결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다. 이는 더 싸고 더 빠른 지급을 의미한다.”

리플은 센드프렌드(SendFriend)에게 마케팅 비용으로 1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SendPay를 사용하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단 몇 초 만에 전 세계로 자금을 보낼 수 있다. 또한 XRP 암호화폐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더욱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센드프렌드(SendFriend)는 XRP를 사용하여 고객을 대신하여 대금을 보낼 때 온디맨드 방식(on-demand, 요구만 있으면 언제든 제공하는 방식)으로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리플(Ripple)은 XRP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확장되고 있다. 리플랩스는 최근 몇몇 새로운 은행 및 금융 기관이 리플넷에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러한 기업 중 일부는 XRP 디지털 자산을 사용할 것이다.

2018년, 리플은 xRapid 제품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리플 사의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은 “이 제품이 거래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금융기관들은 40%~70%를 절약하고 거래 시간을 2-3분으로 단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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