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로 CEO “미국 SEC, 비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 희박

해외 경제 전문 뉴스 채널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 magnates)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플랫폼 이토로(eToro) 요니 아씨아(Yoni Assia) CEO가 “암호화폐 시장의 조건과 성격을 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ETF를 승인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아씨아(Assia)는 이날 텔아비브대학(Tel Aviv University)에서 열린 이스라엘 비트코인 관련 주제로 한 회의에서 “현재의 시장 상황과 암호화폐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이토로(eToro) 아씨아(Assia)는 “‘암호화폐는 거품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잃을 것 입니다.’라고 말한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으로 몰려드는 나라가 나올 것”이라며 베네수엘라, 쿠바, 볼리비아를 그 대상으로 지목했고 “일부 국가는 향후 5년 안에 암호화폐가 법정화폐를 대체하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부 정부들이 파산하게 되면 그들은 암호화폐를 채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법정화폐의  평균 수명은 30년이고 그러한 시대가 올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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