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2020년까지 블록체인 스마트 시티 만든다

두바이는 아랍 억만장자와 6성급 호텔 그리고 마천루를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 시티로 기억될 날이 곧 올 것이다.

스마트 두바이(Smart Dubai) 총 책임자 아이샤 빈트(Aisha Bint) 박사는 향후 몇 년 안에 두바이는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스마트 시티가 될 수 있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발원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하는 첫 발을 움직였다.

스마트 두바이(Smart Dubai)는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을 찾고 이를 두바이에 유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샤 빈트(Aisha Bint) 박사는 두바이의 암호화폐 관련 비지니스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두바이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혁신가 및 기업가들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기록적인 기간 내에 그 명성을 굳혀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리더십과 비전으로, 에미레이트는 혁신 기술을 과감히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하여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두바이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으로 운영되는 정부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2020년까지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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