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바닥을 확인하고 서서히 회복장으로 갈 것

유니언 스퀘어벤처스 공동창업자인 프레드 윌슨(Fred Wilson)은 2019년에 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을 치고 ‘느리게’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준비안된 규제로 인한 시장의 혼란에 대해서도 우려했다.

2019: 암호화폐 조정장의 바닥 확인

벤처 투자가이자 투자 회사인 유니언 스퀘어 벤처(Union Square Ventures)의 공동 설립자는 2019년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상태에 대한 예측을 내놓았다.

그 투자자는 암호화폐 시장은 현재 바닥을 다지고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2019년에도 상당한 기간 조정장은 이어지겠지만 하반기에는 강한 상승세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는 우리가 약간의 기술적 반등은 보이겠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최저치를 향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내 생각에 이 최종 하락 추세는 2019년쯤에 끝날 것이고 다시 상승전환하여 강세장으로 진입할 것이다.

다른 전문가들은 시장의 암호화폐 증가 확대, 기관 자금 유입, 인프라 등 촉매제에 대한 긍정적인 예측을 바탕으로 전망을 내놓고 있다.

윌슨은 2019년에 암호화폐 분야에 ‘의미있는 발전’을 가져올 것이고, 더 많은 채택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그 문제에 대해 혼자가 아니다.

비트코인스트는 11월 초 코인자르(Coinjar)의 공동 설립자인 애셔 탠(Asher Tan)은 암호화폐 공간의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안정적인 코인의 잠재성을 믿는다고 보도했다.

규제관련 우려점

이 벤처 투자가는 일반적으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압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그것은 ‘규제의 부재’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0월 업계 지지자인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세계적으로 합의된 암호화폐 규제를 요구했다. 동시에, 미국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Christopher Giancarlo) 회장은 규제당국에 암호화폐에 “해롭지 않다”는 전재를 가지고 접근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이지만 중요한 것은, 윌슨(Wilson)은 사기, 해킹, 그리고 전반적인 실패가 “암호화폐 부문에 대한 도전”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현상 또한 정상적인 것이며 새로운 기술에서 항상 있어왔던 과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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