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1/04)

백트는 순항중?…”출시일정 연기 그러나 대규모 투자 유치”
암호화폐 선물 거래 플랫폼인 백트(Bakkt)의 출시가 또 다시 연기됐다. 규제당국으로부터 승인 받은 플랫폼을 만들려는 백트(Bakkt)의 시도는 일시적으로 연기되었으며, 아마도 현재 미국 정부의 폐쇄 및 백트와 협력하고 있는 규제 기관 내의 지연으로 인한 것이다. 당초 계획했던 대로 1월 말 출시가 다시 연기됐다. 이에 앞서 이 플랫폼의 최초 출시는 12월 중순에 예정돼 있어 이번이 2번째 연기된 것으로 그 의미가 중요하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암호화폐 기반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 지분 80% 확보
블룸버그통신은 1월 2일 전 골드만 삭스의 파트너였던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자신이 설립한 암호화폐 기반의 상업은행인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지분을 늘렸다고 보도했다. 이 은행의 최고 경영자이기도 한 노보그라츠(Novogratz)는 현재 2억2천120만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전환된 보통주의 약 79.3%에 해당한다.

XRP 기반 국제 결제 솔루션 xRapid, 12개 회사 채택
리플사의 XRP 기반 국제 결제 솔루션 xRapid를 채택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데일리호들(dailyhodl) 보도에 따르면, 총 12개 회사가 이 기술을 구현했거나 활용할 계획을 확인하였다. 리플은 지금까지 비트렉스, 비트소(Bitso), Coins.ph, 비트스탬프 등 암호화폐 거래소가 미국과 필리핀 그리고 미국과 멕시코간 결제 확대를 위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사용할 것임을 확인했다.

트론 코어개발팀, 9개월 간 40명 증원…”채굴회사의 감원과 대조 이뤄”
“트론 재단과 트론 블록체인은 올해 3월에 2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개발 팀에서 시작해 점점 강해지고 있다. 트론은 현재 4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트론(TRX) 기술 총괄(Head of Protocol)인 마커스 자오(Marcus Zhao)가 “트론 코어 개발팀의 개발 인원이 지난 9개월 동안 2명에서 40여명으로 증원됐다”고 밝혔다

BTC 제네시스 블록 생성 10주년 현황
2019년 1월 3일 19시 15분 5초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이 생성된지 10주년을 맞이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2018년 사라진 알트코인 264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초 활발하게 활동했던 알트코인 프로젝트 중 264개 암호화폐가 폐지 수순을 밟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후오비 랩 “영구 유실 BTC, 200만~300만 개 추정”
최근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산하 연구 기관 후오비 랩이 BTC 제네시스 블록 10주년 빅 데이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후오비, ETH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지원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Pro)가 방금 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또한 “해당 하드포크는 블록높이 7,080,000(오는 14일과 18일 사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코인텔레그래프, 역대 ‘나카모토 사토시’ 의심 인물 선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3일(현지 시간) 10년 전 나카모토 사토시가 BTC 제네시스 블록을 채굴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한 날을 기념하며, 그간 각종 미디어 혹은 커뮤니티에서 BTC 창시자 사토시로 의심받았던 10명의 관계자를 선정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1. 빌리 레돈비르타 (핀란드 헬싱키 IT 연구소 소속 교수 겸 게임 개발자, 38세)
2. 모치즈키 신이치 (일본 교토대학교 교수 겸 유명 수학자, 49세)
3. 도리안 나카모토 (일본계 미국인, 금융정보 서비스 개발자이자 시스템 엔지니어, 68세)
4. 닉 자보 (헝가리계 미국인, 스마트콘트렉트 주요 개발자 겸 비트골드 창업자, 55세)
5. 할 핀니 (2014년 사망, 미국 암호학계 권위자)
6. 크레이그 라이트 (자칭 ‘사토시’, 오스트레일리아 컴퓨터 과학자 겸 사업가, 48세)
7. 닐 킹, 블라디미르 옥스만, 찰스 브리 (미국 및 독일 거주자, 신원 불명)
8. 엘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48세)
9. 정부 기관

맥스 카이저 “BTC, 새로운 글로벌 준비 통화로 부상”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저명한 암호화폐 투자자이며 분석가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최근 “비트코인은 앞으로 새로운 글로벌 준비 통화(reserve currency)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은 시세, 해시파워, 채굴 난이도 조정 등을 통해 어떠한 중앙은행 보다 강력한 통화 정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블룸버그 “BTC, 6개월만에 장기 매수세 진입”
블룸버그가 GTI 베라 컨버전시 발산(GTI VERA Convergence Divergence)지표를 인용 “비트코인(BTC)이 6개월만에 장기 매수세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는 “만약 지난 13일간 나타난 매수 압력(buying pressure)이 지속된다면, 지난해 74% 하락한 비트코인 가격이 오름세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G20 금융안정위원회 “암호화폐,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위협요소 아냐”
인도 현지 미디어 쿼츠인디아(Quartz India)에 따르면, 국제 금융 감독 기관인 G20 금융안정위원회(FSB)가 “현재 상황에서 암호화폐가 글로벌 금융 안정성을 위협한다고 볼 수 없다”고 초기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이와 관련해 인도 중앙은행(RBI)은 보고서를 통해 “만약 암호화폐 시장이 그 규모를 빠르게 확대함에 따라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핵심 규제들과 저촉하게 된다면, 해당 초기 분석 결과는 뒤바뀔 수 있다”며 암호화 자산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인도 잠무카슈미르주 경찰 당국은 “암호화폐는 법정화폐(legal tender)와 다르게 정부 당국과 금융기관이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해선 안된다”고 경고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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