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코어개발팀, 9개월 간 40명 증원…”채굴회사의 감원과 대조 이뤄”

“트론 재단과 트론 블록체인은 올해 3월에 2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개발 팀에서 시작해 점점 강해지고 있다. 트론은 현재 40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트론(TRX) 기술 총괄(Head of Protocol)인 마커스 자오(Marcus Zhao)가 “트론 코어 개발팀의 개발 인원이 지난 9개월 동안 2명에서 40여명으로 증원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알리바바, 바이두 등 유명 인터넷 기업 출신이다. 8~9개월 전까지만 해도 트론 개발팀은 2명뿐이었다.

또한 트론의 개발팀은 세 개의 소규모 그룹, 즉 기반 아키텍처 팀, 알고리즘 팀, 가상 머신 및 스마트 계약 팀으로 나뉘었다. 그 이후로 개발 코드의 질이 크게 향상되었고 공공 블록체인은 점점 더 안정되어가고 있다.

자오(Marcus Zhao)는 “이제 트론은 40명의 선임 엔지니어들과 6명의 팀이 트론 블록체인의 안정성과 품질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우리 팀은 세계 최고의 개발팀 중 하나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더 우수한 인재들이 트론팀에 합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선(Sun)은 시장 시가총액에서 상위 4대 암호화폐에 진입, 이더리움을 앞지르는 것, 트론이 인수한 비트토렌트(BitTorrent)를 블록체인 기반 위에 올려 놓는 등 2019년에도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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