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1/01)

페이스북, 암호화폐 P2P 시장에서 스퀘어 추격하나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조만간 왓츠앱(WhatsApp)에서 P2P로 계좌이체를 위한 자체 암호화폐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이 서비스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아마도 새로운 내부 블록체인 유닛에 스테이블코인을 만들 것이다. 블룸버그의 정보통은 페이스북이 인도에서 먼저 왓츠앱(WhatsApp) 실행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이 회사는 이 보도를 확인해주지 않았다.

리플의 갈링하우스, “리플은 비트코인보다 더 분산화되어 있어, 증권 아니다”
리플(Ripple) 최고경영자안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XRP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보다 더 분산화되어 있기 때문에 증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12월 31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즈더비트코인(UseTheBitcoin)이 보도했다. 이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는다고 확인한 바 있지만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인 리플에 대해서는 SEC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중국인의 40%, “향후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
암호화폐 관련으로 중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0%가 암호화폐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12월 30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블록체인 정보제공업체 PA뉴스가 시행한 것으로 4,200명의 중국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향후 40%가 암호화폐에 투자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응답자의 절반이 암호화폐나 디지털화폐 및 비트코인(BTC)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후오비, 2019년 1분기 EOS 전용 암호화폐 거래소 출범
12월 29일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후오비(Huobi)가 2019년 1분기에 EOS 전용 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거래소는 이 그룹의 암호화폐 채굴 마이닝 풀인 후오비 풀(Huobi Pool)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후오비 풀(Huobi Pool)의 CEO인 카오 페이(Cao Fei)는 EOS 거래소의 출시를 EOS Block Producer(BP)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 영국에서 암호화폐 지갑에 대한 상표 신청…”암호화폐 시장 진출하나?”
영국 특허청에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중 한 곳인 삼성전자가 영국에 디지털 통화 상표를 신청했다. 현재 삼성은 곧 출시될 스마트폰에 암호화폐 지갑을 탑재한다는 소문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여전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반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영국에서 상표권 신청을 했다.

필립 넌 “XRP, 메인스트림으로 성장할 것”
헤지펀드 블랙모어 그룹 앤 웰스체인 그룹(Blackmore Group and Wealth Chain Group)의 필립 넌(Phillip Nunn)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는 이론적으로 XRP보다 더 분산돼 있다. 그러나 한개 국가에서 대부분의 BTC 공급과 채굴을 통제하고, BTC를 끝내버릴 수도 있다는게 매우 우려된다”며 “XRP는 메인스트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12월 ICO 프로젝트 자금 조달액 규모 감소 ‘뚜렷’
암호화폐공개(ICO) 전문 데이터 제공 플랫폼 ICO데이터(icodata.io)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글로벌 ICO 프로젝트들의 자금 조달액 규모가 총 2,592,750 달러를 기록하며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해당 플랫폼에 따르면, 현재 활발하게 자금 조달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8개로, 그중 6개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액이 ‘0’을 나타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印 암호화폐 규제 완화 기대감↑…거래소 서비스 확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이 “최근 인도 암호화폐 규제 완화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현지 주요 거래소 신규 서비스 출시 및 재정비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디씨에스(Coindcx)가 지난주 0.5 BTC 당 매월 1.5%의 복리 수익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코이넥스(Koinex)가 암호화폐 거래 관련 보안 업그레이드 가이드라인을 새로 발표했다. 굽타(Gupta) 코인디씨에스 CEO는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지 암호화폐 규제 완화 기대감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적극 추진 중”이라면서 “향후 매주 10개에서 20개의 페어 거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인도 현지 미디어 더 뉴 인디안 익스프레스(The New Indian Express)는 인도 정부 한 고위 관계자의 암호화폐 합법화 가능성 발언을 보도, 당국의 암호화폐 합법화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코인텍스트 창업자 “BTC, 금보다 ‘비자’에 가깝다”
SMS 기반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제공 업체 코인텍스트(CoinText)의 창업자 빈 아르마니(Vin Armani)가 최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BTC는 금과 비교해 보다 글로벌 신용카드 기업 비자(Visa)와 닮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금은 단순히 빛나는 비활성 금속이지만, BTC는 네트워크와 시스템으로 이뤄져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날 “BTC가 실물 경제에서 대규모 채택이 되기 위해 BTC를 통해 수익을 본 사람들이 촉진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리샤오라이 “블록체인, 해를 거듭하며 발전 중”
중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투자자 리샤오라이(李笑來)가 방금 전 본인의 SNS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은 현재 썰물과 같이 모든 게 빠져나가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기술을 안지 오래 안됐고, 그만큼 생각이 짧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블록체인 산업의 총 시가총액은 지난해보다 증가했으며, 2~3년, 3~5년 전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더 뚜렷하다. 예언을 하는 척을 하는 것은 무료한 짓일 수 있지만, 이 세상엔 실제로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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