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5% 상승…”암호화폐 시총 2위 자리 탈환하나?”

암호화폐 시장은 크리스마스 이후 큰 반등을 했다. 라이브 코인워치(Live Coin Watch)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7.22% 상승했다. 시장에서 눈에 띄는 암호화폐로는 이더리움은 16%의 상승을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더리움의 일부 지지자들은 지난 달 리플(XRP)에 내준 암호화폐 2위 자리를 다시 탈환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리플(XRP) 지지자들은 그런 주장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8년에 리플(XRP)의 확장 소식을 볼때, 리플(XRP)은 시가총액 기준 2위 자리를 앞으로 1년 이상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2018년은 리플(XRP)에게는 분기점이 되었고, 국경 간 거래를 위한 공급자인 리플넷(RippleNet)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채택되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6개 대륙의 40개 국가에 걸쳐 100개 이상의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플넷(RippleNet)의 얼리 어답터인 머큐리FX(MercuryFX)는 “유동성과 거래 속도면에서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며 솔루션을 높이 평가했다.

이더리움은 경쟁에서 살아남는다
일부 리플 지지자들은 리플(XRP)이 이더리움 보다 더 많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또 다른 일부는 이더리움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세력도 상당하다. 이더리움의 중기 계획인 세레니티(지분증명방식, 샤딩)의 다음 단계인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업그레이드는 향후 3주 동안 활성화될 예정이다.

이더리움의 발행 비율을 333% 줄이고 단기 확장 솔루션을 활성화하는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은 7,080,000개의 블록 처리시 하드포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알렉스 크루거와 같은 많은 분석가들은 프로토콜들의 활성화가 “결정적으로 악화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특히 세레니티가 이더리움의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미쳐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최근 미국상품거래선물위원회(CFTC)가 이더리움에 대한 공개적 의견(“정보요청”)을 요청함에 따라 일각에서는 CBOE가 지원하는 이더리움 선물과 같은 이더리움(ETH) 지원 상품출시가 임박했다고 보고 있다. 그러한 상품의 출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산을 더 가치있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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