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23)

2019년을 장식할 STO,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
암호화폐 시장은 2018년 올 한해 충분히 시련을 겼었고, 주요 암호화폐와 대부분의 알트 코인들이 희생양이 됐다. 그러나 장기간의 하락장에서도 일부 사업은 여전히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시장에 긍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시장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권형 토큰(STO)은 많은 기대를 받으며 시장에서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미 증권형 토큰(STO)의 인기에 반응하고 있으며, 현재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암호화폐의 다음 차례 폭발은 증권형 토큰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증권형 토큰(STO)은 규제 기관들에 의해 성장이 심각하게 저해되어 온 ICO에 대한 새로운 매력적인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증권형 토큰(STO)은 암호화폐 투자자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끌만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

스펜서 보가트, “지금이 비트코인 사야할 적기”
벤처캐피털 회사인 블록체인 캐피탈(Blockchain Capital)의 파트너인 스펜서 보가트(Spencer Bogart)는 암호화폐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입장을 내 놓았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이 비트코인을 살 적기”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 (BTC)이 “2019년에 1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유라시아경제연합이 주도하는 디지털 화폐 발행 가능성 높아졌다
러시아 재정부가 미국의 경제 제재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중심이 된 옛 소련권 국가들의 연합체인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이 불가피하게 디지털 통화를 만들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고 12월 21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알렉세이 모이시브 러시아 재정부 차관은 “2020~2021년에 유라시아경제연합 구성원들이 지지하는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하지만 디지털 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지 않고 실행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발언했다.

루비니 뉴욕대교수, “암호화폐는 인류역사상 최대 조작 사건”
암호화폐 비관론자의 대표격인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 교수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4,800건의 암호화폐 관련 ‘펌프앤덤프'(pump & dump) 기사를 언급하며 “디지털 자산과 암호화폐 시장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조작”이라고 표현했다고 12월 21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펌프앤덤프’는 단순하면서 가장 오래된 시장 가격 조작 방법으로, 거래자들이 서로 담합해서 가격을 끌어 올린 다음에 이득을 보면서 팔아 치우는 수법이다. ‘펌프앤덤프’는 닷컴버블이 불던 시기에도 증권사들에 의해 횡행했었다.

스펜서 보가트, 기관 투자자는 가격보다 인프라에 관심 더 있어…”기관 투자자 위한 인프라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벤처캐피털 블록체인 캐피탈의 파트너인 스펜서 보가트(Spencer Bogart)는 비트코인의 기관 참여를 위한 제도적 뒷바침이 점점 더 보강되고 있다고 말했다. 보가트(Bogart)는 “올 해 1월 8,160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85%나 하락했지만 나스닥, 피델리티, NYSE, 백트, 대형 금융기관의 참여로 인해 비트코인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급속히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백트(Bakkt) 선물계약 출시 임박…”월스트리트 참여 이끌어 내게 될 것”
2018년 하반기 뉴스를 장식했던 것 중의 하나가 백트(Bakkt) 선물계약 출시와 관련한 소식이었다. 백트(Bakkt)는 2018년 12월로 출시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한 차례 연기를 거치며, 시장 진출 포기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며 시장은 걱정을 한 바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백트(Bakkt)의 선물계약인 ‘비트코인 선물계약’은 당국의 허가를 받기 위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그 거래소는 기관의 규제안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동안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협력해왔다.

美 로보어드바이저, 코인베이스 연동 재무 설계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로보어드바이저 업체 웰스프런트(Wealthfront)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지갑 및 계좌 연동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고객의 재무 설계 툴(financial planning tool)에 암호화폐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와 관련해 웰스프런트 측은 “암호화폐 분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많은 요청으로 인해 해당 기능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CFTC, “지난주 CBOE BTC 선물 포지션 332건 증가”
미국선물거래위원회(CFTC)의 BTC 선물 거래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BTC 선물 포지션이 4,591건으로 전주 대비 332건 늘었다. 리포터블 포지션(Reportable Positions) 중 롱포지션이 전주 대비 33건 감소한 2,415건을 기록했으며, 숏포지션이 371건 증가한 3,996건을 기록했다. 순 숏포지션은 1,581건이다. 한편 지난주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BTC 선물 포지션은 4,359건으로 전주 대비 389건이 늘었다. 롱포지션은 3,559건, 숏포지션은 4,080건을 기록, 순 롱포지션 521건을 기록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입법 변호사 “BTC, 세상 바꿀 것… 가격 하락과는 무관”
미국 정부 법률 변호사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방금전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작년 휴가 당시, 가족들에게 내가 BTC에 어떻게 확신을 가졌고 BTC가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 설명한 적이 있다”며 “현재 가격이 80% 떨어졌어도, 나는 올해 여전히 작년과 같은 입장이다”라고 밝혔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ICE “백트 거래소 출시 재차 연기될 가능성 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백트(Bakkt)의 출시가 재차 미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ICE는 앞서 1월 24일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ICE는 “아직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승인 받지 못했으며, 목표일에 맞춰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적은 상태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베트남, 60% 이상 기업 BTC 채굴업자 악성코드 감염
베트남 현지 미디어 베트남뉴스(vietnamnews)가 베트남 보안업체 Bkav Technology Group이 발표한 사이버 보안 평가 보고서를 인용 “베트남의 60%이상의 기업과 에이전시가 BTC 채굴업자의 악성코드에 감염됐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올해 베트남의 컴퓨터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액이 전년대비 21% 증가한 6.376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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