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시장의 대표주자 티제로(tZERO), “앨런 코네프스키 최고 법률 책임자로 임명”

금융 전문 뉴스 채널 비지니스와이어(businesswire) 보도에 따르면, 자본시장 블록체인 혁신 글로벌 리더인 티제로(tZERO)는 앨런 코네프스키(Alan Konevsky)를 최고법률책임자(CLO)로 임명했다. 그는 가장 최근에 마스터카드의 수석 부사장으로 일했으며 법률, 규제, 공공 정책 및 규정 준수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록체인이 빠른 속도로 세계 금융을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앨런(Alan)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티제로(tZERO)가 선두에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법적 노력을 이끌 것입니다.” 

“앨런(Alan)의 방대한 법률 분야의 경험을 고려할 때, 우리는 그의 통찰력이 차세대 자본 시장을 ㄱ척해 나가는 데 필요한 문제 해결을 위한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새움 누렐레히(Saum Noursalehi) 티제로(tZERO) CEO가 말했다.

“그는 마스터카드에서 얻은 국제적 입지를 고려할 때, 우리는 앨런(Alan)을 우리 팀의 핵심 멤버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티제로 COO 랄프 다우조(Ralph Dauzo)는 덧붙였다. “블록체인이 빛의 속도로 세계 금융을 변화시키고 있고, 앨런(Alan)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티제로 가 선두에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법률 분야에서의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코네브스키(Konevsky)는 가장 최근에 마스터카드의 선임 부사장, 전략적 이니셔티브 및 기술 자문위원으로 일해왔다. 마스터카드에 입사하기 전 코네브스키(Konevsky)는 런던의 골드만 삭스에서 전무이사 겸 수석변호사였고, 그 전에는 런던과 뉴욕 사무소에서 국제법률회사인 설리번 앤드 크롬웰의 특별검사였다. 그는 하버드 법대를 우등으로 졸업했고 콜롬비아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피 베타 카파로 선출되었으며, 뉴욕 슈퍼 변호사들과 영국의 올해의 젊은 딜 메이커로 인정받았다.

코네브스키(Konevsky)의 합류로 티제로가 개척하려는 암호화폐 분야, 특히 STO 분야에서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티제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월 스트리트에 전통적 금융 시스템에 혁신을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으며 기존 월 스트리트의 불합리적인 부분을 개선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2014년에 설립되었다. 티제로는 메디치 벤쳐(Medici Ventures), 오버스톡(Overstock.com)의 블록체인 사업부의 자회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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