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폭락을 정확히 예측한 피터 브랜트의 앞으로의 예측

암호화폐의 역사에서 가장 정확히 가격 예측을 하기도 했던 노련한 상품 투자자가 암호화폐의 현재 가격에 대한 생각을 얘기했다.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비트코인 가격을 둘러싼 2018년 1월 비트코인 가격이 80% 이상 하락할 것을 정확히 예측했으며 비트코인의 가격은 올 한해 예측된 패턴을 따랐다고 말했다.

브랜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확립된 패턴을 따랐다”며 “그는 시장이 아직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출혈이 더 진행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1,200달러로 향하고 있는가?
최근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71세인 브랜트(Brandt)는 지난 해 자신의 예측과 향후 장단기적으로 시장이 향하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올해 초 그가 원래 비트코인 가격 폭락을 전망했던 것 처럼 폭락을 경험했다.

브랜트(Brandt)는 2017년의 활황장과는 정반대로, 올 한해의 움직임과 관련하여 어떻게 알았느냐는 질문에 “과거에도 그런 일이 여러 번 일어나는 것을 보았고, 항상 똑같은 현상이 반복된다. 가격은 항상 80%에서 90% 가량 폭락을 했었다”고 답했다.

그 트레이더는 지금까지도 암호화폐 분야에서 꽤 정곡을 찌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2018년 내내 그의 예측대로 80% 이상 하락했다. 선두 디지털 자산 비트코인은 거의 1년 전만 해도 19,6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 후 현재 가격은 약 3,850달러까지 곤두박질쳤다.

브랜트(Brandt)는 “현재의 상승세를 두고 일시적인 반등으로 판단”하며, “강세 전망을 내놓는 거래자들에게는 더 많은 고통이 따를 것이며 상승을 위한 시기는 아직 아니다”고 주장했다.

브랜트(Brandt) 여전히 장기적으로는 강한 상승장 전망
브랜트(Brandt)는 중기적으로 비트코인은 암울하게 전망했다. 하지만 그는 장기적인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고수했다. 베테랑 트레이더인 그는 “자산이 1,200달러까지 급락할 수 있으며 이 가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면, 비트코인은 다시 이전 최고치를 훌쩍 넘어설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상승 추세로의 전환은 시기의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2018년 하락기간 내내 인프라와 프로토콜의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시장이 작년 투기적 열풍에서 서서히 힘을 쌓아 가고 있으며 그 후유증에서 회복되면, 비트코인의 장점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인식될 것이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