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지속적으로 뉴스의 중심에 있다…”트랜잭션 1억 건 도달”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 보도에 따르면, 트론 재단의 저스틴 선(Justin Sun) CEO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트론 네트워크가 1억 건이 넘는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선(Sun)은 트위터에서 암호화폐가 실제로 처리되었음을 보여주는 트론 블록 탐색기를 링크해 이를 뒷바침했다. 높은 거래량은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생태계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트론의 생태계
댑레이더(DappRadar)에 따르면, 트론 네트워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10개의 dApp 중 8개는 도박 관련이고, 나머지 둘은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 분야이다. 생태계에서 가장 활발한 dApp은 TRONbet이다.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가 보도했듯이, TRONbet은 암호화폐의 블록체인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것이었다. 출시 당일만 해도 1만회 이상 작동된 것으로 알려져 지금까지 1000만 건의 트론 토큰을 지급했다.

그 게임은 매우 인기가 있어서 트론이 일일 거래량에서 이더리움을 추월하는 것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트론스캔에 따르면, 이 암호화폐의 블록체인에는 거의 85만 개의 계정이 있으며, 그것의 dApps은 이더리움보다 더 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트론다이스(TronDice)라고 불리는 또 다른 트론 도박 dApp도 크게 성공적이다. 동사는 지난 달 현재 400만 달러 이상의 트론 토큰을 지불했다.

트론의 거래량 1억 건 돌팔후 트론 토큰의 가격에도 영향을 미쳐 4% 가량의 증가를 보였다.

지난 달 말, 선(Sun)은 새로운 트론 업데이트가 이더리움보다 “200배 더 빠른” 암호화폐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또한 “내년 1분기에는 트론은 프라이버시를 부문을 개선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올해 초 트론은 인기 있는 P2P 파일 공유 플랫폼인 비트토렌트(BitTorrent)를 1억 4천만 달러에 인수했다. 비트토렌트는 2019년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아틀라스(Project Atlas) 개발을 통해 트론 네트워크에서 발급된 “비트토렌트 토큰”을 통해 사용자가 계속해서 업로드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선(Sun)은 나름 트론 네트워크 홍보를 잘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의 과장은 시장에서 비난받은 경우도 있다.

선(Sun)은 “산업계의 거인”과 “파트너십”을 주장하며 트론 가격을 급등시킨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바이두(Baidu)와 간단한 클라우드 컴퓨팅 거래임이 밝혀졌다. 당시 선(Sun)은 이로 인해 투자자들로 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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