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암호화폐 긍정론자 백악관 수석보좌관에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 지지자 믹 뮬바니(Mick Mulvaney)를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서 가장 극단으로 치닫는 인물 중 하나이다. 여하튼 암호화폐 산업입장에서는, 비트코인 지지자가 미국 대통령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것은 분명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보인다.

비록 도널드 트럼프는 사업가 출신으로, 확실히 돈 버는 것을 좋아한다. 트럼프가 뮬바니(Mulvaney)를 백악관 중요 자리에 임명한 것은 암호화폐 시장에는 엄청난 혜택이다.

미국 하원의원 시절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출신 뮬바니(Mulvaney)는 암호화폐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새로운 법률을 작성하고 만드는 국회의원 모임인 ‘블록체인 코커스(Blockchain Caucus)’를 만드는 데 주력한 사람들 중 하나다.

뮬바니(Mulvaney)는 일반적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내부 작동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는 ‘블록체인 코커스(Blockchain Caucus)’를 만들어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하도록 하는 두 가지 새로운 법령을 제정했다. 그 제안들은 블록체인 기술혁신의 성장과 지원을 증가시키기 위한 내용이다.

도널드 트럼프가 뮬바니(Mulvaney)를 백악관에 임명하는 것은 암호화폐 지지자들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이다. 그가 미국의 암호화폐 정책의 방향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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