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kt & ICE CEO, 백트(Bakkt)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다

백트(Bakkt) CEO인 켈리 로플러(Kelly Loeffler)와 ICE 의장 제프 스프레처(Jeff Sprecher)는 최근 코인데스크의 컨센서스에서 MIT 미디어 랩의 마이클 캐시(Michael Casey)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화는 오늘 오전 팟캐스트 “Inside the ICE House” 통해 방송되었다.

두 CEO는 “백트(Bakkt)가 현재 이미 출시되어 있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점과 비트코인에만 초점을 맞춘 이유를 포함하여 매우 기대했던 백트 플랫폼에 대한 그들의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했다.

로플러(Loeffler)는 먼저 디지털 자산의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 “그것은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고 대답했다. 그는 특히 현재 약세장인 현 시점에서,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백트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는 오늘 헤드라인에 실린 ‘디지털 자산은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이에 대한 분명한 대답은 ‘그렇다’입니다.” 

또한 로플러(Loeffler)는 기관들이 암호화폐 분야로 뛰어들기 전에 불확실성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한 불확실성의 제거하는 방법은 백트(Bakkt)가 달성하고자 하는 것과 일치하며 그것은 연방정부 수준의 ‘완전히 규제’를 준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늘날 백트는 다른 제품과 어떻게 다른가?

로플러(Loeffler)는 먼저 그 주제에 대해 “ICE는 세계 최대 거래소이며 미국, 유럽, 아시아, 캐나다 등지에 걸쳐 12개의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자산 계층의 가장 큰 거래자들과 제도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후 그들은 스타벅스에 대한 이슈에 대해서 얘기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로플러(Loeffler)는 스타벅스는 디지털 자산을 현실에서 사용하는 것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밝혔고 다른 유명 업체들도 백트와 함께 일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들 CEO들의 대화는 백트(Bakkt)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난 대화였고, 기존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이 시장을 주도해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엿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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