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베반, “이번 하락장은 시련일 뿐, 스테이블코인등은 계속 발전하고 있어”

‘CCLA 인베스트 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 제임스 베반(James Bevan)이 여전하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2018년 하락장을 언급하면서 “초기 단계에 있는 암호화폐 기술 분야에서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및 증권형 토큰 그리고 스마트 컨트랙트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고 12월 8일(현지시간)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지난 7일에 열린 ‘블룸버그 크립토 회의’에서 암호화폐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암호화폐 시장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자산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이 행사에 참석한 베반은 “나는 현재 상황을 암호화폐의 실존적 위기로 보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이번 하락장은 단지 시련일 뿐이며, 기관 투자가들은 기존 화폐와 거래 시스템에서 많은 여러움을 겪어 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블레츨리 파크 에셋 매니지먼트’ 수석 투자책임자 루이스 펠라스(Lewis Fellas)는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발전하고 있으며 약 120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기술 대중화 초기 단계에 와 있다”라고 말하며 베반의 주장에 동의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펠라스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CFTC)는 규정을 지키지 않은 거래소와 토큰 두곳에 징계를 내렸다며 “그들은 단속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규제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산업이 성장하는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인쉐어스 홀딩’ 최고경영자 라이언 래드로프(Ryan Radloff)는 규정을 언급하면서, 일부 집단과 지역에서 암호화폐에 더 엄격한 법을 적용시키는 반면에 다른곳에서는 더 낮은 규제를 적용한다면 지루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