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바젤(Basel) 대학, 비탈릭 부테린에게 명예박사 학위 수여

11월 30일, 스위스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바젤(Basel) 대학은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바젤(Basel) 대학의 경영경제학부가 최근 트위터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암호화폐, 스마트 계약, 기관 설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부테린에게 수여했다.

이번 명예학위는 11월 30일 금요일 열린 연례 행사인 “Dies academicus”에서 경제이론 교수이자 경제학과 교수인 알렉산데르 비르센(Aleksander Berentsen)이 승인했다.

바젤 대학은 특히 “부테린이 분권화를 촉진하고 디지털 혁명에 동등한 참여에 크게 기여했다”고 언급했다. 교수들은 부테린이 대학 학위도 없이 스스로 과학 논문을 썼다”고 강조했다.

2018년 7월, 부테린은 “중앙집권적 화폐를 비판하면서 그러한 기관들은 지옥에서 태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분권화에 대한 그의 강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