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시총 회복에 120억 달러 증가 : 주요 암호화폐 10% 급등

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암호화폐 가격의 급격한 하락한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120억 달러의 전체 시총을 회복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

비교적 단기간에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 총액은 비트코인(BTC), 리플(XRP),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등 주요 암호화폐의 상승으로 1,150억 달러에서 1,270억 달러로 증가했다.

비트코인캐시는 11%의 가격 상승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가격은 여전히 200달러를 넘지 못하고 180달러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

11월 25일 비트코인 가격이 연간 최저치인 3,456달러로 떨어졌을 때, 이더리움 가격은 2017년 5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리 수의 큰 하락을 경험했다.

기술 분석가인 돈 알트(Don Alt)는 일요일의 시장 붕괴를 두고 “최근 몇 년간 경험한 하락 중 가장 심한 일일 가격 하락이었다”고 말했다.

하락 추세의 강도를 고려할 때, 분석가들은 3,500달러에서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지만, 만약 3,5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 2,900달러가 다음 지지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2시간 동안 3,500달러에서 반등했다. 그러나 자산이 연간 최저가인 2,950달러로 하락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며, 사상 최고치 대비 85% 하락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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