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마이크로소프트, 백트 플랫폼의 ‘2단계’ 계발중

백트(Bakkt)는 로드맵의 ‘2단계’ 개발을 진행 중 이다. 백트(Bakkt)는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가 소유하고 있는 플랫폼이며 기관투자자들의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구상중인 프로젝트이다.

백트(Bakkt)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백트(Bakkt)는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며칠 전, 켈리 로플러(Kelly Loeffler) 백트(Bakkt) 회장은 “2019년 1월로 플랫폼 출시일을 연기한다”고 말했다. 이 플랫폼의 최초 출시 예정일은 2018년 12월이었다.

로플러(Loeffler)는 “백트(Bakkt)에 대한 관심과 차질없는 출시를 위해 요구되는 작업을 감안할 때, 우리는 이제 참가자들이 출시 첫 날부터 거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년 1월 24일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랫폼이 발표되었을 때,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는 그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타벅스와 같은 다른 브랜드들과 일하고 있다고 알렸다. 2단계에서는 개인이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암호화폐를 글로벌 네트워크에 저장하고 사용할 수도 있다.

스타벅스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들을 유치하는데 백트(Bakkt)의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 스타벅스 고객들은 미국 달러화로 암호화폐를 구매하여 토큰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밀리네얼 세대들은 일상생활에서 구매에 필요한 지불 용도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를 사용하게될 것이다.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를 도와주는 플랫폼을 출시하려는 다른 회사들도 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와 골드만삭스는 부자와 전통적 투자자를 위한 특정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연초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4천 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이러한 발표는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만들어내고는 있지만, 현재의 하락추세의 방향을 돌리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다.

<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