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페이 CCO “비트코인, 내년 상반기 15,000-20,000 달러 전망”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AMB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업체 비트페이(Bitpay) CCO 소니 싱(Sonny Singh)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미래는 낙관적이며, 비트코인은 내년 상반기에 15,000-20,000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과 관련해 실질적 진전이 있다는게 가격보다 더 중요하다”며 “내년은 비트코인이 합법화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서비스, 백트(Bakkt)의 비트코인 선물 출시, 코인베이스의 IPO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경우, 시장은 해빙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싱(Singh)은 2019년에는 피델리티와 백트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비트코인의 가치는 곧 치솟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9월 체이스(Chase)의 CEO는 “비트코인이 사기이고 폭발할 것”이라고 말한바 있는데,  싱(Singh)은 이 말을 반박하며 “비트코인은 결코 사기가 아니며 피델리티와 같은 선수들이 시장에 뛰어들면 체이스(Chase)도 비트코인 한 조각을 가지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내년에 새로운 선수들이 이 산업에 등장할 것입니다. 빠른 변화는 보지 못할지라도 1분기 말이나 2분기 말에는 비트코인이 실용적인 상품으로 등장할 것입니다.”

싱(Singh)은 또한 “2019년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결정적 해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비트코인의 가격을 1만 5천 달러에서 2만 달러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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