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와 피델리티는 비트코인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트레이딩 거대 기업인 수스케한나(Susquehanna)의 디지털 자산 책임자인 바트 스미쓰(Bart Smith)는 “비트코인캐시 해시파워 전쟁과 하드포크로 인해 대규모 매도세를 유발됐으며 비트코인 시장의 유동성에 문제점이 드러났다”라며 현 시장을 분석했다.

스미쓰(Smith)는 “앞으로 수개월 내에 스미쓰(Smith)는 피델리티, ICE, 백트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증가하고 이 분야에 자본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피델리티와 백트의 중요성

현재, 일반 거래자가 코인베이스나 비트스탬프 같은 거래소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투자자들은 정부가 발행한 신분증명 문서의 사본을 제출하고, 엄격한 KYC(Know Your Customer)를 거친 후, 거래소에 의해 시행되는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

수스케한나의 이 자산 책임자는 “암호화폐 시장의 제한된 수의 법정화폐만으로 유입되는 자금으로는 최근의 비트코인 시장에서 발생한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을 흡수하기 어렵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새로운 자본의 유입이 없었고 유동성은 매우 낮아졌다. 최근에 있었던 하드포크 논쟁으로 인한 매도세가 몰릴때, 그것을 흡수할 유동성이 현저희 부족했습니다. 백트, 피델리티, ICE가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그 정도의 매도세를 흡수할 만한 충분한 자본력이 생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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