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도 부는 블록체인 열풍…”2019년 4월 국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서밋 개최”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2019년 4월에 제1차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서밋”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북한의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된 보도자료에서, 세계 각지의 투자자들과 암호화폐 팬들을 평양에 초대하여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북한의 문호를 개방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행사는 8일간 진행되며 북한 과학기술 단지에서 메인 행사가 열린다. 그러나 이번 일정에는 인민연구기관, 전쟁박물관, 평양외국어대, 개성대, 남북 접경지역, 맥주 공장 등 여러 곳을 방문하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특이한 점은 세계인들의 북한에 대한 인식을 의식하는 언급이 있다. 그들의 공식 홈페이지에 FAQ에서 안전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볼 수 있었다.

FAQ 내용의 일부 :
Q : “안전할까요?
A :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생각해도 됩니다. 여러분이 다른 나라의 문화와 믿음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 존중심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항상 환영 받을 것 입니다. 우리가 지난 28년 동안 문화, 스포츠, 또는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만든 수천 명의 친구들처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돈기에 빠져든 상황에서 개방을 위해 노력하는 북한도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인다. 서방 국가들의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 다양한 방면에서 개방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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