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리플(XRP)가 바이낸스 거래소 기준 통화가 될수도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o, 이하 “CZ”)는 리플(XRP)이 바이낸스 거래소의 기준 통화가 될 가능성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리플(XRP)이 지난 주말에 시가 총액 기준 이더리움(ETH)을 제치고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에 등극했다. 그리고 지난 24시간 동안 리플(XRP) 가격이 8% 이상 급등했다. 이는 상위 50개의 암호화폐 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것이다.

바이낸스 CEO는 트윗터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및 바이낸스코인(BNB)과 더불어 리플(XRP)을 기준 통화로 등록할 가능성”을 언급해 리플 커뮤니티를 열광시켰다.

2018년 11월 1일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가 보도한 것처럼 리플(XRP)을 기준 통화로 사용하고 있는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필드(CoinField)는 리플(XRP) 마켓에서 20개 거래쌍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리플(XRP)을 기준 통화로 지원하는 다른 두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비트루(Bitrue)와 DCEX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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