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의 목표는 스위프트를 따라잡는 것이다

리플의 미래는 매우 낙관적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스위프트(SWIFT)와 공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스위프트(SWIFT)를 인수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위프트(SWIFT)는 금융 기관과 은행들이 거래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현재의 네트워크이다.

지난 몇 년간 여러 신생 기업들이 급증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리플이다. 이 회사는 스위프트(SWIFT) 시스템이 제공하는 현재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위프트(SWIFT)를 이용해 국경간 지불을 전송하려면 며칠이 걸릴 수 있다. 게다가, 그 거래는 싸지 않아서 은행 이용자들이 지불하는 수수료가 증가한다.

리플(Ripple)은 기업 및 개인이 빠르고 원활하게 트랜잭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솔루션에서 작업했다. 예를 들어 암호화폐 리플(XRP)로 작동되는 xRapid 제품을 사용하면 비용을 40%~70%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거래 시간도 단 몇 초 만에 결제가 가능하다. 스위프트(SWIFT)는 리플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

스위프트(SWIFT)가 현재의 지배적인 네트워크이지만 리플(Ripple)은 더 큰 미래에 대비하고 있다.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에 따르면 스위프트를 사용하는 100개 이상의 은행이 이미 리플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이 문제에 대해 “스위프트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블록체인을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들 고객중 100개 이상의 은행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리플(XRP) 토큰의 가격은 리플(Ripple)사가 내린 결정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난 몇 주 동안, 이 소식이 전해지자 리플(XRP) 토큰 가격이 크게 올랐다. 리플은 스위프트와 제휴를 맺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스위프트 측에서 거부입장을 내 놓았다.

이번에 랄링하우스(Garlinghouse)도 “리플(Ripple)사도 스위프트와 공존할 의사가 없고 스위프트가 차지하고 있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리플(Ripple)사는 그들의 서비스와 제품에 대해 매우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리플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파트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매우 유용하고 강력한 기술인 것 같다. 리플은 시장에서 지배적인 회사에 대항하여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위프트는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더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리플은 결제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일하는 유일한 회사는 아니다. 예를 들어, IBM과 스텔라도 결제 네트워크 분야에서 안전하고 빠른 서비스를 위해 뛰고 있는 회사이다. 스텔라와 리플 모두 현재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반면, 스위프트는 그 위치를 위협받고 있다.

스위프트(SWIFT) : 국제은행간 통신협정. 1973년 5월 유럽 및 북미의 주요 은행이 가맹해 발족된 비영리조직. 본부는 브뤼셀에 있다. 각국의 주요 은행을 묶어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은행 상호간의 지급·송금업무 등을 위한 데이터 통신의 교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77년 5월 유럽 일부에서 시스템 가동이 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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